네오위즈인터넷, `음악 게임&서비스` 공모전 성료
2012.03.30 19:27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
`음악 게임& 서비스 공모전` 입상자 단체사진
네오위즈인터넷은 지난해 12월부터 3개월간 진행한 ‘음악 게임&서비스’ 공모전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금일(30일) 밝혔다.
‘음악 게임&서비스’ 공모전은 콘텐츠 산업 육성 및 우수인력 발굴을 위해 개최했다. 총 200여 팀이 지원했고, 각각 게임과 서비스 부문에서 4개의 프로토 타입(데모 버전)과 8개의 아이디어를 제출한 총 12개 팀을 선발했다. 선발된 팀이 보다 완성된 결과물을 제출할 수 있도록 네오위즈인터넷의 게임 퍼블리싱 사업부와 음악 서비스 본부에서 멘토링을 진행했다.
최종 심사 결과, 대상에 게임 프로토 타입을 제출한 ‘아수라장’ 이 선정됐다. `아수라장` 은 나만의 우주 행성에서 펼치는 리듬액션게임에 대한 게임 프로토 타입을 제출했다. 이밖에 최우수상은 프로토 타입과 아이디어 부문에서 ‘MuzicScope’, ‘음악요정’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팀 1,000만원을 비롯해 수상한 모든 팀에게 총 2,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수상팀은 추가 논의를 거쳐 창업과 네오위즈인터넷 인턴 입사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상의 영예를 안은 ‘아수라장’ 은 “공모전을 준비하며 여러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를 극복하고 대상까지 수상하게 돼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기쁜 마음이다. 향후 프로토 타입을 완성시켜 전세계 스마트폰 유저들이 열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네오위즈인터넷 이기원 대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스마트폰 앱 개발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음악 게임&서비스’ 공모전을 개최해 우수 인력을 지원하고 회사와 연계한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고 말했다.
네오위즈인터넷은 음악포털 ‘벅스’ 와 스마트폰 리듬액션게임 ‘탭소닉’, 스마트플랫폼 ‘피망플러스’ 등 음악과 모바일 사업을 영위 중인 IT기업이다. 향후 성장동력으로써 모바일 비즈니스를 지속 공략 중이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4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5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6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7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8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9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10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