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과 연세대학교, 청년 창업 지원 위해 대동단결
2012.04.02 15:40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넥슨은 2일 연세대학교 창업지원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학생 및 청년들의 모바일 게임 분야 창업 활성화 및 성공률 제고를 위한 지원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연세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창업자를 발굴하고, 발굴된 기업 중 우수기업은 넥슨이 멘토링 또는 실제 창업에 필요한 제반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
넥슨이 연세대학교와 협약을 맺고 청년 창업 지원에 앞장선다
넥슨은 2일 연세대학교 창업지원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학생 및 청년들의 모바일 게임 분야 창업 활성화 및 성공률 제고를 위한 지원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연세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 창업경진대회, 창업동아리 발굴 등을 통해 창업자를 발굴하고, 발굴된 기업 중 우수기업은 넥슨이 멘토링 또는 실제 창업에 필요한 제반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넥슨 서민 대표는 “넥슨 역시 17년 전 청년 창업으로 시작한 회사이기 때문에 창업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며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 넥슨이 뭔가 할 수 있다면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으며, 적극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세대학교 창업지원단 손홍규 단장은 “시작을 잘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 그것이 진정한 멘토 정신이며 넥슨의 도움은 천군만마를 얻은 것 같은 기쁨이다“라고 업무협약의 기대감을 표시하였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4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5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6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7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8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9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10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