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뮤직팩토리’, 국내 최초 원음곡 서비스
2009.10.29 11:48 게임메카 강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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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리듬 액션 게임의 틀을 깨는 파격적인 기능들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뮤직팩토리’가 국내 업계 최초로 원음곡 서비스를 시작하며 흥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게임빌(www.gamevil.com)은 국내 모바일게임 업계 최초로 딱딱한 전자음 대신 생생한 원음으로 즐기는 원음곡 서비스를 ‘뮤직팩토리’를 통해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기술력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구현이 어려운 만큼 최초의 모바일 리듬 게임 원음곡 서비스의 탄생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뮤직팩토리’의 원음곡 서비스는 기존의 반주?연주 형태의 배경 음악에서 벗어나 실제 원음곡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으로 유저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특히 가수의 음성 등 음악 자체가 손실 없이 실제 원음과 동일하게 제공되어 기존의 딱딱한 미디 음원(전자음)을 사용하던 리듬 게임과는 확실한 차별성을 두는 획기적인 서비스로 평가되고 있다. 게임빌은 최초 원음곡 서비스의 개시와 함께 2NE1의 ‘Fire’, 4minute의 ‘Muzik’ 등 최신 인기곡 5곡을 생생한 원음으로 선보인다. 추후 매주 1회씩 최신 인기곡을 발 빠르게 업데이트 해 제공할 계획이다. 게임빌 마케팅실 이성필 팀장은 “원음곡 서비스는 유저들의 노트 제작 공유 기능에 이은 획기적인 서비스다. 양질의 생생한 인기곡을 ‘뮤직팩토리’ 유저들에게 최초로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철저한 운영으로 음악과 함께 하는 게임의 맛을 선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게임빌은 이번 원음곡 서비스를 기념하여 오늘부터 내달 말까지 2차 공동 구매 이벤트를 마련하여 무료곡 쿠폰,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방침이다. 지난 6월, 출시된 ‘뮤직팩토리’는 국내 최초로 유저 자체 노트 창작 기능을 탑재하며 무한 공유로 즐기는 모바일 오픈 리듬 게임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미 누적 다운로드 수 10만 건을 돌파했으며, 유저들의 자체 노트 제작도 활성화 되어 벌써 20만 건을 육박할 정도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빌 홈페이지(www.gamevil.com)를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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