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O가 왜 악마의 게임인지 알려주겠다"
2015.03.06 11:59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6일, 스포츠인터랙티브와 공동 개발 중인 '풋볼 매니저 온라인'의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개발자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3분 분량의 영상은 를 앞둔 ‘FMO’의 특징과 핵심 재미를 SEGA퍼블리싱코리아와 스포츠인터랙티브의 핵심 개발자들이 직접 전달하여 간접 경험을 전달받을 수 있도록 제작됐다
▲ '풋볼 매니저 온라인' 개발진이 말하는 게임의 재미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6일, 공개 서비스를 앞둔 '풋볼 매니저 온라인' 개발자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게임의 재미를 개발자들이 직접 설명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3분 분량의 영상은 오픈을 앞둔 ‘FMO’ 특징과 핵심 재미를 SEGA퍼블리싱코리아와 스포츠인터랙티브의 핵심 개발자들이 직접 전달하여 간접 경험을 전달받을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인터뷰 영상을 통해 스포츠인터랙티브 마일즈 제이콥슨 총괄 디렉터는"’FM’ 시리즈를 통해 22년간 축적한 방대하고 사실적인 선수 데이터를 온라인에서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FMO’의 가장 큰 강점"이라며,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제 선수 및 코치들과 함께 나만의 구단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느끼는 성취감이야 말로 왜 이 게임이 악마의 게임으로 알려졌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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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인터랙티브 마일즈 제이콥슨 총괄 디렉터 (사진출처: 영상 캡쳐)
스포츠인터랙티브의 롭쿠퍼 리드 프로그래머도 인터뷰 영상에 참여하여 ‘FMO’는 FM의 최신 매치 엔진을 사용하여 세부적이고 종합적인 시뮬레이션을 경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FMO’는 팀 선택, 전술, 팀 지시 등을 설정하여 원하는 대로 자신의 선수들이 경기를 뛰도록 함으로서 진정한 감독이 되어볼 수 있는 게임”이라고 자신 있게 소개했다.
SEGA퍼블리싱코리아의 홍희정 PD는 ‘FMO’의 큰 특징인 정교하면서 자유도 높은 전략과 전술에 대해 소개하면서 "단순히 좋은 선수를 영입하는 것으로 끝이 아닌, 그 선수를 바탕으로 진짜 축구 감독처럼 관리를 해야 되는 것, 그것이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라고 설명했다.
3월 12일 공개서비스를 앞둔 ‘FMO’의 개발자 인터뷰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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