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K-누리조이 전략적 제휴, ‘슈퍼비트: 엑소닉’ 2015년 여름 출시
2015.03.18 19:14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18일, 누리조이와 PS비타 전용 게임 개발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누리조이 개발진은 2006년 PSP용 ‘디제이맥스 포터블’ 시리즈를 시작으로 플레이스테이션 타이틀 개발에 참여했으며, 2008년에는 아케이드 최초 터치스크린을 도입한 리듬게임 ‘디제이맥스 테크니카’ 시리즈를 PS비타용으로 출시한 바 있다



▲ 왼쪽부터 누리조이 함경민 이사, SCEK 카와우치 시로 대표 (사진제공: SCEK)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18일, 누리조이와 PS비타 전용 게임 개발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누리조이 개발진은 2006년 PSP용 ‘디제이맥스 포터블’ 시리즈를 시작으로 플레이스테이션 타이틀 개발에 참여했으며, 2008년에는 아케이드 최초 터치스크린을 도입한 리듬게임 ‘디제이맥스 테크니카’ 시리즈를 PS비타용으로 출시한 바 있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누리조이는 플레이스테이션 플랫폼 타이틀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PS비타에 최적화된 새로운 음악게임 프랜차이즈를 개발하여 유저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누리조이에서 개발 중인 신작의 타이틀명은 ‘슈퍼비트: 엑소닉(SUPERBEAT: XONiC)’으로 확정됐으며, PS비타에 특화된 연주 패턴과 실시간 랭킹시스템 도입으로 박진감 넘치는 연주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누리조이의 기존 아케이드 음악게임 ‘비트크래프트’ 전용 오리지널 신곡은 물론 타 인기게임 음원을 수록하고, 고화질 뮤직 비디오와 함께 즐기는 입체적인 음악 연주를 선사해 유저들의 리듬게임 경험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한편, PS비타용 ‘슈퍼비트: 엑소닉(SUPERBEAT: XONiC)’은 2015년 여름 국내에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 ‘슈퍼비트: 엑소닉(SUPERBEAT: XONiC)’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SC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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