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어드벤처 ‘신 하야리가미’ 한국어판 4월 30일 정식 발매
2015.03.30 17:37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인트라게임즈는 니폰이치 소프트웨어와 협력하여 PS비타용 공포 어드벤처게임 ‘신 하야리가미’를 4월 30일에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신 하야리가미’는 ‘신 하야리가미’는 2004년 발매한 공포 어드벤처 게임 ‘하야리가미 경시청 괴사건파일’ 시리즈 최신작으로, 여형사 ‘호죠 사키’와 그 주변인물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사건들을 담은 이야기다



▲ '신 하야리가미' 공식 홈페이지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인트라게임즈)
인트라게임즈는 니폰이치 소프트웨어와 협력하여 PS비타용 공포 어드벤처게임 ‘신 하야리가미’를 4월 30일에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신 하야리가미’는 ‘신 하야리가미’는 2004년 발매한 공포 어드벤처 게임 ‘하야리가미 경시청 괴사건파일’ 시리즈 최신작으로, 여형사 ‘호죠 사키’와 그 주변인물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사건들을 담은 이야기다. 이전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도시괴담’이라는 키워드로, 다양한 테마의 공포를 담아낸 점이 특징이다. 여기에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된 전작들과 달리,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분기점이 발생하는 형식을 채택했다.
또한 진행 도중에 입수한 키워드를 사용하여 사건을 추리하는 ‘추리 로직’과 특정 선택지를 고를 때 필요한 ‘커리지 포인트’, 도시괴담이나 전문용어를 설명하는 ‘F.O.A.F 데이터 베이스’ 같은 다양한 시스템으로 추리하는 재미를 높였다. 이 밖에도 거짓말로 상대를 동요시켜 정보를 빼내거나 연기를 통해 위기에서 벗어나는 ‘라이어즈 아트’ 같은 새로운 시스템도 추가되었다.
‘신 하야리가미’ 한정판은 한국 독점으로 생산되는 상품으로, 한글 소설 ‘신 하야리가미 ~파일0 암흑의 마리아~’를 비롯해 일러스트가 인쇄된 ‘자석 책갈피 세트’, 각도에 따라 이미지가 변화하는 ‘3D 렌티큘러 포스터’, ‘하야리가미’ 시리즈 사운드 트랙 더 베스트 등으로 구성된다.

▲ '신 하야리가미' 한정판 구성품 (사진제공: 인트라게임즈)
SNS 화제
-
1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2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3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4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5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6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7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8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9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10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많이 본 뉴스
-
1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2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3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4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5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6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7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8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9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
10
모두 결국 게가 된다, ‘에브리씽 이즈 크랩' 호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