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액션 MMORPG `와일드 플래닛` 플레이 영상 최초 공개
2010.03.18 16:59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액토즈소프트는 건액션 MMORPG ‘와일드 플래닛(이하 와플)’을 선보이고, 실제 플레이 동영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SF배경인 ‘와플’은 이번 프로모션 동영상과 스크린샷을 통해 MMORPG 시스템을 기본으로 ‘와플’의 특징인 대규모 슈팅 전투 RvR, 논타켓팅 슈팅 전투, 실시간 파티 퀘스트 등을 보여주고 있다.
MMORPG의 새로운 가능성 제시, 건액션 MMORPG 시작!
국내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본격 건액션 MMORPG ‘와플’은 기존 Slash형태의 MMORPG에서 볼 수 없었던 다이내믹하면서도 섬세한 게임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와플’은 일반 필드 외에 분쟁맵이 존재하며, 분쟁맵에는 MO(Multi Online)공간으로 구성된 보스방도 존재한다. 분쟁맵의 경우 2인~5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데, 한 파티가 공략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보스의 공격패턴에 따라 전략을 세워 공격해야 한다. 보스전은 분쟁맵마다 한 개씩 있으며, 이번 CBT에선 분쟁맵 ‘썬더쉐이크’를 공개할 예정이다.
정통 MMORPG 시스템 기반
‘와플’은 방대한 세계관, 퀘스트, 파티, 커뮤니티, 길드, 다양한 코스튬, 스킬 등의 정통 MMORPG 시스템을 기본으로, 기존 소규모 형태의 건액션 게임과는 다른 필드 대규모 전투가 구현되어 보다 새롭고 진화된 MMORPG 시스템을 구현했다.
이번 1차 CBT에서는 기본적인 MMORPG의 기본적인 시스템인 파티시스템, 거래시스템, 인챈트시스템, 우편 시스템 등을 적용하여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퀘스트 콘텐츠는 90여개의 스토리 퀘스트를 포함한 약400개의 퀘스트를 준비했다. 또한, 이동 및 전투를 돕는 ‘정커 시스템’도 공개한다. ‘정커’에는 이동형 정커와 차륜형, 탱크형, 호버형 등의 전투형 정커가 있는데 이동형 정커만 소유가 가능하다.
대규모 건액션 전투 RvR 구현
기존의 슈팅 형태의 제품들은 한정된 공간에서 소규모 전투만 가능했던 반면, ‘와플’에서는 100명 이상이 참여하는 집단 전투가 가능한 RvR시스템이 구현되어 있다. 기존 Slash형태의 제품들과 달리 긴장감 넘치는 슈팅 전투를 체감 할 수 있다. 실감나는 슈팅 RvR을 즐길 수 있도록, 맵 설계에서부터 전술적 기능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와플’은 이번 CBT에서 소규모 집단 전투를 위한 전장과 대규모 RvR인 점령전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점령전에서는 동시 100명 이상의 전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역동적인 ‘논 타켓팅 건액션 시스템’
’와플’에서는 논 타켓팅 건액션 전투를 구현했다. 이로 인해 지루한 몹 사냥이 아닌, 역동적이고 몰입감 높은 필드 전투를 느낄 수 있으며 논 타켓팅 전투 방식 구현으로 인해, 상대방의 총알을 보고 피하면서 즐기는 플레이 등 기존 MMORPG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쾌감과 몰입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실시간 공용 임무 시스템인 ‘미션 시스템’
전투필드에서 사냥을 하다가 시간이 되면 발생하는 미션으로 지령이 떨어지면 해당 필드에 위치한 유저들에게 참여 여부 신청을 받아서 여러 명이 한꺼번에 미션을 진행하게 된다. 일반적인 전투 속에서 돌발적으로 진행되는 이벤트 성격을 갖고 있으며, 순위 안에 들면 많은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이 밖에 ‘와플’은 이번 1차 CBT에서 양진영 별로 3종류의 직업을 공개할 예정인데, 진영 별로 워리어 계열, 왓쳐 계열, 헌터 계열 등이 있다.
액토즈 소프트 국내사업실 최용수PM은 “요즘 온라인 게임 시장은 슬래쉬 액션 RPG가 주를 이루고 있는데, 액토즈의 ‘와플’은 건슈팅 액션과 정통 MMORPG의 속성을 같이 가지고 있는 게임이다. 그런 만큼 건액션의 타격감과 MMORPG의 정통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재미가 배가 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며 4월에 있을 CBT를 기대해도 좋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보스전 보스몹 `데카마고`

▲ 두 번째 분쟁맵 `하쉬 샌드힐`에서 펼쳐지는 RVR 모습

▲ 전쟁 도구 중 하나인 `정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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