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스크롤 액션게임 ‘건즈, 고어&카놀리’ 한국어로 하반기 발매
2015.05.26 17:30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인트라게임즈는 크레이지 몽키 스튜디오와 협력하여 PS4용 다운로드 타이틀 ‘건즈, 고어&카놀리’ 한국어판을 2015년 하반기 발매한다고 밝혔다. ‘건즈, 고어&카놀리’는 아트 디렉터가 손으로 직접 그린 캐릭터, 배경 등으로 자연스러운 애니메이션과 미려한 그래픽을 자랑하는 2D 횡스크롤 액션게임이다
▲ '건즈, 고어&카놀리' 공식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인트라게임즈는 크레이지 몽키 스튜디오와 협력하여 PS4용 다운로드 타이틀 ‘건즈, 고어&카놀리(Guns, Gore & Cannoli)’ 한국어판을 2015년 하반기 발매한다고 밝혔다.
‘건즈, 고어&카놀리’는 아트 디렉터가 손으로 직접 그린 캐릭터, 배경 등으로 자연스러운 애니메이션과 미려한 그래픽을 자랑하는 2D 횡스크롤 액션게임이다. 주인공 ‘비니 카놀리’는 좀비 사태가 발생한 도시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 하지만 좀비 뿐만이 아니라 라이벌 갱단과 이 사태를 은폐하려는 정부 소속의 군인들까지 가세하여 그의 앞을 막는다. 플레이어는 게임에 등장하는 다양한 무기와 장비를 사용하여 고난과 위험으로 가득한 여정을 헤쳐나가야 한다.
마피아와 좀비라는 소재를 활용한 이 게임은 귀여운 카툰 그래픽으로 유혈이 낭자한 액션을 선사한다. 더불어 쉴 좀비와 마피아 무리가 쉴 틈을 주지 않고 대량으로 몰려와 플레이어에게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한다. 플레이어는 권총, 리볼버, 기관총, 샷건, 화염방사기, 수류탄, 화염병 등으로 화력전도 펼칠 수 있다.
‘크레이지 몽키 스튜디오’는 게임을 사랑하는 4명으로 구성된 벨기에의 인디개발사로, 과장된 표현과 유머러스함이 공존하는 몰입도 높은 게임을 제작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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