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렉스 1분기 149억 매출 기록, 창사이래 최대
2012.04.24 15:56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라이브플렉스는 2012년 1/4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액 149억원, 영업이익 24억원, 당기순이익 2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라이브플렉스의 1분기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29%, 영업이익 231% 늘어난 수치로, 창사 이래 최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전기 대비 역시 매출액 105%, 영업이익 354%가 증가해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높은 실적 개선은 ‘드라고나 온라인’, ‘징기스칸’, ‘불패온라인’ 등 기존 게임의 안정적인 수익 및 1분기 일본, 미국 등에 추가로 해외서비스를 시작한 ‘드라고나 온라인’에 의한 게임 매출 상승과 텐트 사업부문의 안정적인 수출에 따른 수익확대 등으로 가능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라이브플렉스는 현재 2차 비공개테스트까지 성황리에 안정적으로 진행한 자체 개발 게임 ‘퀸스블레이드’를 2분기에, 퍼블리싱 게임 ‘아란전기’를 3분기에 서비스할 예정으로 향후 이러한 신작이 가세하면 2012년 올 한해는 더욱 더 높은 성과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퀸스블레이드’는 라이브플렉스가 심혈을 기울여 제작하고 있는 주력 게임으로, 지난 1, 2차 비공개테스트에서 게임 유저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호평을 받고 있어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아울러 라이브플렉스는 추가적인 퍼블리싱과 게임포털 ‘게임클럽’을 통한 채널링 서비스의 추가 등으로 라인업을 늘리고, 자사 게임의 해외 진출도 확대해 게임 수익원을 다변화 한다는 계획이다.
라이브플렉스 김병진 대표이사는 “온라인 게임 기업으로 성장해 나간다는 확고한 목표를 가지고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그러한 노력이 하나 둘 결실을 맺고 있다.”라며, “창사 최대의 실적을 기록한 1분기이지만 이제부터 다시 시작이라는 마음 가짐으로 더 높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SNS 화제
-
1
석사·박사생 부려 승진하자, 교수 시뮬레이터 공개
-
2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3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4
'섭종시 오프라인 지원 의무' 법안, 캘리포니아 하원 통과
-
5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6
성우 공개도, 아주르 프로밀리아 '한국어 풀더빙' 지원 예고
-
7
대원미디어, 세상에 없던 '버그 없는 포가튼사가' 만든다
-
8
‘도로’ 열쇠고리 판매, 니케 6월 동대문서 행사 연다
-
9
스팀 태그 대폭 개편, 뱀서라이크는 ‘탄막 천국’으로
-
10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많이 본 뉴스
-
1
석사·박사생 부려 승진하자, 교수 시뮬레이터 공개
-
2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
3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4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5
[오늘의 스팀] 서브노티카 2, 살생 불가에 찬반 팽팽
-
6
15주년 맞이한 테라리아, 크로스플레이 후 업데이트 지속
-
7
매진 대란 스팀 컨트롤러, 19일 정오 한국 재입고
-
8
팰월드 소송 제동 걸리나, 닌텐도 일본서도 특허 거절
-
9
대원미디어, 세상에 없던 '버그 없는 포가튼사가' 만든다
-
10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