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공감] 배고픈 출근길을 달래는 게임사의 깜짝 간식파티
2015.07.30 18:38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사진 한 장의 공감] 신규 연재로, 하나의 사진에 게임업계 이슈와 트렌드, 때로는 재미를 담아 독자들의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공감대를 만드는 코너입니다. 바쁜 직장인들은 아침을 거르는 경우가 많은데요. 네시삼십삼분이 배고픈 직원들을 위한 깜짝 간식파티를 마련했습니다.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도넛을 나눠준 것이죠


[사진 한 장의 공감] 신규 연재로, 하나의 사진에 게임업계 이슈와 트렌드, 때로는 재미를 담아 독자들의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공감대를 만드는 코너입니다.


▲ 네시삼십삼분 출근길 간식파티: 바쁜 직장인들은 아침을 거르는 경우가 많은데요. 네시삼십삼분이 배고픈 직원들을 위한 깜짝 간식파티를 마련했습니다.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도넛을 나눠준 것이죠. 아침에 나눠준 덕분인지 1시간 만에 거의 동났다고 합니다. 노릇노릇, 알록달록한 도넛의 비주얼에 이끌린 나머지 다이어트 1일차에 실패한 직원도 있다고 하는군요. 바쁜 아침에 먹는 도넛 하나, 몸도 마음도 든든해질 것 같네요.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5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6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7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8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9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10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4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5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6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7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8
아키에이지 S는 "스팀 겨냥한 정통 MMORPG 신작"
-
9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10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