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유소년 야구단 `피망 멘토리` 첫 훈련
2012.04.30 16:26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
네오위즈게임즈의 유소년 야구단 `피망 멘토리 야구단` (사진 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의 유소년 야구단 `피망 멘토리 야구단`의 첫 훈련이 29일
성남시에 위치한 모란 야구장에서 실시됐다.
화창한 날씨 속에 치뤄진 이날 훈련에는 양준혁 이사장을 비롯, 김응룡 총감독과 25명의 어린이 선수단 및 그 가족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응원했다.
시작에 앞서 야구 글로브, 야구화 등 각종 개인 장비를 지급 받은 어린이 선수단은 준비 운동 후 가벼운 캐치볼을 실시하며 ‘야구’와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훈련을 돕기 위해 참석한 네오위즈게임즈의 사내 야구 동호회 네오 슬러거즈 회원들은 어린이 선수단의 서포터를 자청하고 각종 장비 착용방법 및 자세 교정 등 훈련 과정에 함께 동참하며 지역 사회 활동에도 앞장서는 모습을 보였다.
네오위즈게임즈 김봉섭 실장은 “아이들이 야구를 통해 건강한 정신과 육체의 조화를 이뤄나갈 수 있을 것” 이라며 “네오 슬러거즈도 앞으로 자주 훈련장을 찾아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전했다.
`피망 멘토리 야구단`은 지역 사회 발전과 어린이들의 건강한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네오위즈게임즈가 양준혁 야구재단(이사장 양준혁)과 손잡고 창단한 유소년 야구단으로 성남시 내 다문화 가정 자녀 및 소외 계층 어린이들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21일 창단식을 진행했으며, 앞으로 1년간 주 1회 야구 이론 및 실습 훈련 등을 받게 된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4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5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6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7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8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9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10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