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간판 야구게임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 도전
2010.06.24 18:56 게임메카 강민우 기자

게임빌이 간판 야구 게임을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에도 출시했다.
게임빌은 자사의 유명 야구 게임인 ‘Baseball Superstars 2010’을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에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게임빌이 선보인 ‘Baseball Superstars® 2010’은 애플 앱스토어의 유료 RPG 장르에서 장기간 1위를 고수하고 있는 인기 브랜드로, `제노니아` 시리즈와 함께 게임빌의 글로벌 인지도를 만들어 준 킬러 타이틀이다.
현재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 고가인 $5.99로 서비스 중인 이 게임은 전작에서 호평을 받았던 ‘나만의 리그’의 육성 기능과 마선수들의 화려한 기술, 대전 모드 등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전작인 `Baseball Superstars`는 이미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매출 순위 5위에 오를 정도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어 게임빌의 높은 글로벌 인지도와 유저 층 확보가 이번 신작에 대한 호응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게임빌 마케팅실의 우상진 팀장은 “게임빌의 야구 게임은 애플의 앱스토어는 물론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에서도 야구 게임 중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 2004년부터 AT&T Mobility 등 해외 유수의 이통사에 야구 게임을 서비스 하며 지속적으로 쌓아 온 게임빌의 인지도로 인해 이번 출시작 역시 큰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09년 2월, 국내 모바일게임사 최초로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에 진출한 게임빌은 ‘Baseball Superstars® 2010’의 출시로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 총 6종의 게임을 서비스 하게 되었다. 게임빌은 애플 앱스토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림사 블랙베리 앱 월드 등 글로벌 오픈 마켓에 지속적으로 게임을 출시할 계획이다.
SNS 화제
-
1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2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3
전쟁 참상 다룬 디스 워 오브 마인, 리메이크 공식 발표
-
4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5
히키코모리 리듬게임 '융융 전파 신드롬' 스팀 출시
-
6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7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8
하운드13 "드래곤소드 계약 이미 해지, 스팀 출시 차질 없어"
-
9
주인공은 아스타리온, 발더게3 프리퀄 소설 9월 출간
-
10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많이 본 뉴스
-
1
민심 ’나락‘ 간 슬더스 2, 신규 패치 노트 공개
-
2
’마동석과 같이‘ 좌초? 갱 오브 드래곤 유튜브 채널 폐쇄
-
3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4
마법소녀 키우는 육성 시뮬 '매지컬 프린세스' 28일 출시
-
5
[순정남] 도무지 '26살'처럼 안 보이는 게임 캐릭터 TOP 5
-
6
전쟁 참상 다룬 디스 워 오브 마인, 리메이크 공식 발표
-
7
성장형 카드게임 '하트 오브 크라운' 공식 한국어 지원
-
8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9
[오늘의 스팀] 관심 못 받은 피터 몰리뉴 은퇴작
-
10
스팀서 ‘압긍’ 받은 공장 시뮬 ‘쉐이프즈 2’ 정식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