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니아2` PVP대전, 앱스토어에서 500만 건 기록
2010.07.01 09:59게임메카 강민우 기자

게임빌이 애플의 앱스토어에 서비스 중인 유명 게임 ‘제노니아2’가 해외 시장에서 본격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출시 3개월째에 접어든 ‘제노니아2(ZENONIA2)’가 특유의 PvP 대전과 새롭게 장착된 부분유료화 시스템으로 인해 해외 모바일게이머들에게도 오랜 기간 동안 즐길 모바일게임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이다.
게임빌은 자사의 액션 RPG ‘제노니아2’의 PvP 대전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벌써 누적 500만 건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제노니아2’에 탑재된 ‘PvP 대전’은 자신의 캐릭터를 육성해 타 게이머들과 즐길 수 있는 대전 모드로, 이미 출시 초반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특히 하루 최고 대전 건 수만 해도 10만 건을 넘어설 정도로 해외 모바일게이머들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최근 이 게임에 추가로 탑재된 부분유료화 시스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게임빌은 ‘제노니아2’의 부분유료화 시스템을 고가의 아이템 대신 흥미를 살려 게임의 재미를 더해 줄 수 있는 방식으로 짜임새 있게 구성했으며, 특히 아이템을 게임 속 마을 상점에서 구매해 사용하거나 SNS 기능을 통해 선물하는 등 다양한 방식을 마련해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같은 성과는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게임빌이 오랜 기간 쌓아온 노하우에서 기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미 국내에서 성공한 PvP 대전과 부분유료화 시스템을 철저한 분석을 통해 해외 시장에 적용하고, 해외 모바일게이머들 역시 빠르게 호응하며 활성화되고 있는 것.
더불어 게임빌은 다년 간 해외 시장을 노크하며 ‘제노니아’, ‘Baseball Superstars’ 시리즈 등을 인기 브랜드로 꾸준히 육성해 왔다. 이러한 노력이 해외 모바일게이머들로부터 인정 받고, 계속적인 호평으로 이어지며 글로벌 인지도가 쌓이고 있는 것이다.
한 편, 게임빌의 ‘제노니아2’는 현재 애플 앱스토어의 유료 게임 부문 RPG 장르에서 ‘Baseball Superstars 2010’과 함께 Top 5에 랭크되어 있다.
SNS 화제
-
1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실사 영화, 컨저링 각본가 합류
-
2
스팀 유저 리뷰에 PC 사양 표시하는 기능 추가된다
-
3
건전지 넣어 걷는, 니케 '도로롱 군단' 피규어 공개
-
4
메모리 부족 사태에, 소니 PS6 출시 2029년으로 연기한다?
-
5
갓 오브 워 원작자, 신작 '선즈 오브 스파르타' 맹비난
-
6
[판례.zip] 리니지 클래식 무한 환불, 유저 처벌 어렵다
-
7
일론 머스크 "바빠서 게임 못 해. 아크 레이더스만 한다"
-
8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9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10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많이 본 뉴스
-
1
갓 오브 워 원작자, 신작 '선즈 오브 스파르타' 맹비난
-
2
[판례.zip] 리니지 클래식 무한 환불, 유저 처벌 어렵다
-
3
아크 레이더스 개발사 “유저들이 생각보다 너무 강했다”
-
4
새 도시 구현한 최대 모드 ‘GTA 카서 시티’ 4월 데모 공개
-
5
[순정남] '민속놀이' 스타크래프트에서 유래한 장르 TOP 5
-
6
[오늘의 스팀] 드디어 정상화? 몬헌 와일즈 최근 평가 급등
-
7
[숨신소] 애니풍 3D 스타듀 밸리 '스타샌드 아일랜드'
-
8
동양풍 할로우 나이트 느낌 나는 신작 '아카토리' 데모 공개
-
9
[순위분석] 25년 만의 신규 직업, 디아블로 2 TOP 10 목전
-
10
드래곤소드 전액환불 조치, 하운드13 vs 웹젠 갈등 심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