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 존’ 이은 넥스트플로어 실험작! ‘야미파티’ 출시
2015.08.13 15:09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넥스트플로어는 13일, 자사 독립 스튜디오인 지하연구소에서 개발한 모바일 퍼즐게임 ‘야미파티’를 출시했다고 전했다.‘야미파티’는 추억의 게임 ‘땅따먹기’를 응용한 모바일 퍼즐게임으로, 26종의 다양한 캐릭터를 활용해 스테이지를 순차적으로 완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게임에는 다양한 퍼즐 요소가 추가되어 스테이지가 진행될수록 난이도가 올라가는 것이 특징이다


▲ '야미파티'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넥스트플로어)
넥스트플로어는 13일(목), 자사 독립 스튜디오인 지하연구소에서 개발한 모바일 퍼즐게임 ‘야미파티’를 출시했다고 전했다.
‘야미파티’는 추억의 게임 ‘땅따먹기’를 응용한 모바일 퍼즐게임으로, 26종의 다양한 캐릭터를 활용해 스테이지를 순차적으로 완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게임에는 다양한 퍼즐 요소가 추가되어 스테이지가 진행될수록 난이도가 올라가는 것이 특징이다. '야미파티'는 한글,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총 4개 언어를 지원하며,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글로벌 동시 출시된다.
넥스트플로어 지하연구소는 게임 본연의 재미를 추구하는 사내 독립 개발 스튜디오로, 자사 소속 디렉터들이 회사 차원의 프로젝트 외에도 다양한 실험이 가능하도록 독립성을 보장, 지난 5월 지하연구소 첫 작품으로 스토리형 RPG ‘브레이브 존’을 출시한 바 있다.
넥스트플로어 김민규 대표는 “회사 차원의 프로젝트 외에도 디렉터들의 다양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 및 실험 등이 게임으로 출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게임 본연의 재미에 충실한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야미파티' iOS버전은 8월 중 출시될 예정이며, 게임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다운로드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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