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고추는 매웠다, 던전스트라이커 첫 테스트 만족
2012.05.03 13:40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
지난 4월 29일 첫 테스트를 종료한 던전스트라이커 (사진 제공: NHN)
NHN의 게임포털 한게임에서 서비스 할 예정인 액션 RPG `던전스트라이커(이하
던스)`가 작지만 강한 액션으로 이용자들에게 강한 매력을 뿜었다.
최근 진행한 첫 테스트 결과, 강력한 액션에 RPG 요소를 잘 살려냈다는 평가와 함께 직관적이고 쉬운 조작으로 다양한 이용자층을 만족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첫 테스트에는 총 5,000명의 테스터가 참가했으며, 우수한 타격감과 빠른 전투 및 스킬 구성으로 전투 몰입도가 높았다는 평가다.
NHN 온라인게임본부 RPG 사업부 엄우승 부장은 “기다려주시고 즐겁게 참여해주신 이용자분들께 우선 감사드린다”며 “던스의 좋은 첫 느낌 이어가실 수 있도록 이용자분들의 관심어린 조언 토대로 부족한 부분들 개선하고 보완해 2차 테스트 때 더욱 풍성한 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1차 테스트에서의 이용자 의견을 토대로 2차 테스트에서는 개선 및 보완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며, 2개 테마와 5개 신규 직업도 추가로 선보인다. 이와 함께 전직과 스킬 계승, 카오스와 차원 던전 등의 순환 콘텐츠도 2차 테스트 때 공개 목표로 준비 중이다.
`던스`는 아이덴티티게임즈가 개발한 액션 RPG로 깜직한 외모와 달리 빠른 전투에 최적화되어 1초에 최대 10회까지 타격하는 SD 캐릭터의 초고속 액션과 직업별 개성있는 스킬과 전직시스템 등을 특징으로 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ds.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스팀 유저, 플레이 타임 200시간 넘으면 부정적 리뷰 늘어나
-
2
철권 이케다 코헤이, 하라다의 ‘VS 스튜디오’ 합류
-
3
추억의 오락실게임 '닌자 베이스볼' HD 리메이크 12월 출시
-
4
미국 육군, 연장 복무 조건으로 ‘GTA 6 4일 휴가’ 제시
-
5
"전작 단점만 모아놨다" 콜옵 모던 4 베타 '대체로 부정적'
-
6
[순정남] 재산 몰수해도 시원찮을 게임 속 매국노 TOP 5
-
7
블리자드와 넥슨, 오버워치 풀뿌리 e스포츠 키운다
-
8
[이구동성] 위기의 지스타와 떠오르는 BIC
-
9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아트디렉터 "89년 도쿄 배경 이유는"
-
10
플레이 장면과 맵 포함, GTA 6 대규모 유출 사태 발생
많이 본 뉴스
-
1
플레이 장면과 맵 포함, GTA 6 대규모 유출 사태 발생
-
2
미국 육군, 연장 복무 조건으로 ‘GTA 6 4일 휴가’ 제시
-
3
추억의 오락실게임 '닌자 베이스볼' HD 리메이크 12월 출시
-
4
무기와 장비가 가득, 테라리아의 패치는 멈추지 않는다
-
5
요정딸을 키워보자, 마이 페어리 프린세스 스팀 테스트
-
6
바람: 연보다 더 발전한 도트 그래픽, 도깨비의 세계
-
7
우치 속 한국인, 넥슨게임즈 직원 얼굴 스캔으로 생생하게
-
8
[이구동성] 위기의 지스타와 떠오르는 BIC
-
9
스팀 유저, 플레이 타임 200시간 넘으면 부정적 리뷰 늘어나
-
10
넥슨게임즈 신작 프로젝트 RX, 타이틀명은 '파레이돌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