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이 함께 모여 새롭다,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Wii
2010.08.03 14:18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한국닌텐도는 3일(금일),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오는 7일 발매되는 Wii 전용 신작 소프트웨어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Wii’와 Wii, Wii 리모콘의 신 색상 버전을 공개했다.
전세계 2억 4천만의 판매고를 기록한 ‘슈퍼 마리오’ 시리즈의 신작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Wii’는 작년 11월 발매되어 지난 6월까지 전 세계 1,580만 이상이 판매되었다.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Wii’에서는 ‘슈퍼 마리오’ 시리즈 최초로 최대 4명의 유저가 함께 즐길 수 있다. Wii 리모콘의 십자 버튼과 1, 2버튼으로 달리고 날고 헤엄치는 다양한 액션을 조작할 수 있으며, ‘프로펠러 마리오’, ‘펭귄 마리오’, ‘아이스 마리오’ 등 다양한 파워업이 추가되었다.

▲ 4명이 함께 즐길 수 있다
총 80개 이상의 다양한 코스에서 즐길 수 있으며 반복해서 실수할 경우 모범적인 플레이를 확인할 수 있는 ‘모범 플레이’, 각 코스에 숨어 있는 ‘스타 코인’을 모으면 볼 수 있는 ‘보너스 무비’ 등이 준비되어 있다.

▲ 새로운 파워업, 아이스 마리오
한국닌텐도의 사카구치 다이스케 대표는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Wii`에서는 플레이어가 다양한 스테이지를 가족, 친구들과 협력하거나 실력을 겨루는 멀티플레이로도 즐길 수 있게 되었다."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마리오 시리즈의 최신작이 거실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가족 엔터테인먼트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한국닌텐도는 Wii의 신 색상인 Black 및 Wii 리모콘 신 색상 Black, Blue, Pink를 공개했다.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Wii’와 같은 7일에 발매되며 가격은 ‘Wii(Black)’이 22만원, Wii 리모콘(Black, Blue, Pink)이 2만 8천원이다.


▲ Wii와 Wii 리모콘 신 색상 모델

▲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Wii` 광고 모델을 맡은 박지빈씨, 신세경씨, 차태현씨, 오영실씨(왼쪽부터)
SNS 화제
-
1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2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3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4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5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6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7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8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9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10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많이 본 뉴스
-
1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2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3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4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5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6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7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8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
9
모두 결국 게가 된다, ‘에브리씽 이즈 크랩' 호평
-
10
방대한 빌드와 영상미 앞세운 국산 액션, 더 렐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