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난 개발사 펀컴, `더 시크릿 월드`로 독일 GC 참가
2010.08.09 15:59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에이지 오브 코난’을 개발한 펀컴(Funcom)이 게임스컴 2010(이하 GC2010)에서 신작 ‘더 시크릿 월드’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가진다.
현재 개발 중인 ‘더 시크릿 월드’의 게임 디렉터인 라그나르 통키스트(Ragnar Tørnquist)와 협력 프로듀서인 마틴 브루스가르드(Martin Bruusgaard)가 프레젠테이션에 참가하여 새롭게 추가될 장소와 신규 사항들을 공개하고, 관람객들과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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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라인 챔피언`은 짧고 강렬한 전투를 내세운 AOS류의 게임이다.
이날 또 다른 신작인 ‘블러드라인 챔피언’(이하 블러드라인)에 대한 프레젠테이션도 가질 예정이다. ‘블러드라인’은 현재 스웨덴 게임 개발사인 스턴락 스튜디오가 개발중인 작품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와 같이 하나의 영웅 캐릭터를 선택해 성장시키는 AOS류의 게임이다. 스웨덴 현지 개발진들이 참여하여 ‘블러드라인’에 대한 소개를 가지며 참가자들이 직접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더 시크릿 월드’는 각 플레이어들의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진다. 유저들은 직업과 레벨의 구분이 없는 스킬 베이스 시스템을 통해 자유도를 한껏 살린 게임을 경험할 수 있다.
독일 퀼른에서 개최되는 게임스컴 2010은 8월 18일부터 22일까지 총 5일간 진행된다. 이 중, 게임 관계자가 아닌 일반 참가자에게 개방되는 시기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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