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바이러스, 광장 시스템 업데이트
2010.08.19 14:07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루나소프트는 6월 10일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액션 MMORPG `카운터바이러스`에서 광장 업데이트를 실시하였다. 이는 기존에 월드맵 속에서 각 마을 마다 나뉘던 광장을 월드맵 당 하나의 광장으로 넓게 통합한 것으로, 여러 교류의 활성화를 위한 유저들의 요구를 적극 수렴한 것이다

루나소프트는 6월 10일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액션 MMORPG `카운터바이러스`에서 광장 업데이트를 실시하였다.
이는 기존에 월드맵 속에서 각 마을 마다 나뉘던 광장을 월드맵 당 하나의 광장으로 넓게 통합한 것으로, 여러 교류의 활성화를 위한 유저들의 요구를 적극 수렴한 것이다. 이로써 유저들이 서로간에 광장에서 쉽게 만나 정보교류나 물물 교환도 훨씬 용의해져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게다가 NPC들도 광장에서 다 만나볼 수 있으니 각종 퀘스트 수행에도 수월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외에 2차 각성 코스튬이 업데이트를 마쳤으며, 현재의 4직업 (전사, 격투가, 거너, 소환수) 이외에 새로운 직업이 더 추가될 예정이다.
루나소프트 일동은 꾸준한 업데이트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며, 유저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기울이고 더 발전하는 카운터바이러스 팀이 되겠다고 밝혔다.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카운터바이러스 홈페이지(http://www.counterv.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7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8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9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3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4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5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6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7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8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9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10
포켓몬 개발사 액션 신작·월희 나온다, 8월 기대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