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E 모바일 게임,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수 100만 육박
2010.08.30 17:27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JCE에서 개발한 모바일 게임 `앵그리 허니`, `플라이 가가`의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수가 100만에 육박했다고 오늘 30일 밝혔다.
먼저 출시된 `앵그리 허니`는 현재까지 총 40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 중 국내에서만 약 20만 건이 다운로드 되었다. 두 번째로 출시된 `플라이 가가`의 경우 전 세계 다운로드 50만 건 국내에서 25만 건에 이르렀다.
두 게임 모두 간단한 컨트롤를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장소와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게임을 즐길 수 있고 적절한 난이도로 게임이 쉽게 질리지 않는다는 점 때문에 전 세계 유저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또한, 유저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버그패치로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이 불편한 점이 없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플라이 가가`는 최근 게임 시작 시 발생하는 끊김 현상을 개선하고 멀티 태스킹 지원과 이어가기 기능을 추가하는 등 iOS4(아이폰 운영체제)의 최적화에 초점을 두는 등 지속적인 개선에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JCE는 `앵그리허니`와 `플라이 가가`의 국내 총 다운로드 건수는 45만 건이 된다고 밝히며, 이는 국내 아이폰 판매량 대비 50% 가까운 기록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한 번 구매한 고객의 재 구매율이 높다는 것이 JCE의 게임성과 재미를 높이사고 있다는 것으로 평가하며, 앞으로 JCE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JCE 장지웅 사업본부장은 “온라인 게임 업체들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고 나선 만큼 모바일 게임 시장이 현재 게임업계의 가장 큰 화두다.”고 말하며 “JCE는 작년부터 개발을 준비해 온 모바일 게임이 현재 좋은 평가를 받으며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것을 발판 삼아, 보다 철저한 준비와 기획을 통해 성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신중을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3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4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5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6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7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8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9
12일부터 넥슨 서비스, 오버워치 사전 다운로드 시작
-
10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많이 본 뉴스
-
1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2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3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4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5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6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7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8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
9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10
[오늘의 스팀] 첫 95% 할인, 25주년 고스트 리콘 급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