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RPG로 변신한 ‘파이터스클럽’ 영상 최초 공개!
2010.10.05 14:28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그랜드체이스’, ‘엘소드’의 개발사 KOG가 개발 중인 ‘파이터스클럽’의 최신 영상을 게임메카가 단독 공개한다. KOG가 개발하고 KOG와 SBS 콘텐츠허브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파이터스클럽’은 대전 격투 장르로 개발되어 지난 해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CBT) 및 커튼콜 테스트(CCT)를 진행했다. 그러나 KOG는 대전 격투에 거부감을 갖는 유저들을 배려하고, 유저들이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PVE 콘텐츠 ‘스트리트 모드’를 추가하면서 ‘격투 RPG’라는 장르를 내걸고 새로운 변신을 꾀하고 있다.
지난 4월 ‘파이터스클럽’의 주인공 5명의 스토리를 공개한 KOG는 게임메카를 통해 주인공 중 한 명인 ‘스파이크’의 신규 스킬을 활용한 던전 플레이 영상 및 신규 스킬 콤보 영상을 공개했다.
▲ 파이터스클럽 플레이 영상
‘파이터스클럽’의 ‘스트리트 모드’는 과거 오락실에서 즐길 수 있었던 캡콤의 ‘파이널 파이트’를 연상하게 한다. ‘스트리트 모드’에서 플레이어는 스토리 진행 혹은 퀘스트에 따라 특정 스테이지에 돌입하여 클리어하는 방식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파이터스클럽’은 기본 공격과 캐릭터를 성장시켜 배울 수 있는 ‘스킬’의 연계를 통해 공중 콤보를 활용할 수 있다. 타격을 받을수록 대미지가 누적되고 이에 따라 해당 부위 색깔이 변하는 ‘부위 파괴 시스템’ 역시 건재하다. 연속 공격 및 스킬 연계를 통해 대미지를 누적시키면 순식간에 적의 체력이 소모된다.
▲ 스파이크의 스킬 연계 영상
KOG 박신구 팀장은 “파이터스클럽은 권투, 태권도, 검도, 레슬링 등의 격투 기술을 가진 특색 있으면서도 세련된 캐릭터가 등장한다. 또한 액션 활극을 연상시키는 스토리 구성, 레벨업을 하면서 익히게 되는 강력한 콤보 기술, 도시의 거리에 등장하는 새로운 악당들, 이 모든 요소들이 기존의 게임에서는 볼 수 없던 것들이다. 그랜드체이스, 엘소드에서 쌓은 액션과 RPG 재미 요소를 새로운 시각에서 한 단계 발전시킨 게임이 파이터스클럽” 이라며 성공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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