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다전설` 북미 OBT에 현지 유저 만족
2010.10.22 18:13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이야소프트의 ‘에다전설’이 지난 14일 북미 최대 퍼블리셔인 온네트 USA에 의해 북미 현지에서 오픈 베타 테스트를 단행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야소프트의 ‘에다전설’이 지난 14일 북미 최대 퍼블리셔인 온네트 USA에 의해 북미 현지에서 오픈 베타 테스트를 단행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야소프트의 북미 파트너사인 ‘온네트 USA’는 “지난 9월 29일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CBT)부터 유저들의 기대치가 아주 높아 OBT의 반응이 상당히 좋다. 다른 게임에서 많이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주는 시스템들과 하드코어하면서도 아기자기한 기능들 때문에 유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과 캐나다를 포함한 북미 지역의 유저들이 다수이지만 북미 지역 외에 독일, 호주, 브라질, 필리핀에서도 많은 유저들이 접속하는 등 유저 유입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에다전설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온네트 USA는 2006년도에 설립된 온네트 코리아의 자회사로 미국 현지에서 서비스하는 포털, 게임캠퍼스닷컴을 통해 ‘에다전설’을 서비스하고 있다. 이밖에 ‘샷온라인’, ‘슬러거’, ‘소울마스터’ 등 국내 유명 온라인게임을 북미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북미의 대표적인 게임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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