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디온라인 ‘천만의용병’, ZQ Games가 중국 서비스한다
2015.09.08 17:17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와이디온라인은 ZQ Games와 자사에서 개발한 모바일게임 '천만의용병' 중국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천만의용병’은 2D 도트 그래픽과 쿼터뷰 방식을 채택해 과거 PC 패키지 게임 분위기를 풍기는 게임이다. 중국 서비스를 담당하게 된 ZQ Games는 현지에서 'pocket Knights’ 등 다수의 모바일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와이디온라인은 ‘천만의용병’의 현지 게임 서비스를 위해 파트너사인 ZQ Games와 긴밀한 상호 관계를 구축하고, 현지화 작업 및 기술 지원 등 여러 분야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협약했다


▲ '천만의용병'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와이디온라인)
와이디온라인은 ZQ Games와 자사에서 개발한 모바일게임 '천만의용병' 중국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화) 밝혔다.
‘천만의용병’은 2D 도트 그래픽과 쿼터뷰 방식을 채택해 과거 PC 패키지 게임 분위기를 풍기는 게임이다. 중국 서비스를 담당하게 된 ZQ Games는 현지에서 'pocket Knights’ 등 다수의 모바일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와이디온라인은 ‘천만의용병’의 현지 게임 서비스를 위해 파트너사인 ZQ Games와 긴밀한 상호 관계를 구축하고, 현지화 작업 및 기술 지원 등 여러 분야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협약했다.
와이디온라인은 “이미 한번 호흡을 맞춘 ZQ Games와 함께 중국 서비스를 준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라며 “경쟁이 치열한 중국 게임 시장에서 안정적인 서비스와 흥행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와이디온라인은 지난해 6월 ‘천만의용병’ 북미∙유럽 서비스를 시작으로 현재 홍콩, 대만, 일본에서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동남아 지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5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8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9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10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4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5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6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7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8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9
[오늘의 스팀] 게임프리크 ‘리인카네이션’ 판매 1위·평가 미묘
-
10
아키에이지 S는 "스팀 겨냥한 정통 MMORPG 신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