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유저 32% “어플리케이션 받은 적 없다”
2010.10.25 11:45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미국의 시장조사기관 AC닐슨이 21일(현시시간) 발표한 ‘아이패드’ 이용자 관련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이용자의 약 32%가 한 번도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용자의 1/3이 ‘아이패드’ 의 기능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 하고 있는 셈이다.

애플의 타블렛 기기 ‘아이패드’ 유저의 1/3이 구입 후 단 한 건의 어플리케이션도 다운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시장조사기관 AC닐슨이 21일(현시시간) 발표한 ‘아이패드’ 이용자 관련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이용자의 약 32%가 한 번도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사용자 입맛에 맞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아이패드’ 의 특성을 고려할 때, 이용자의 1/3이 ‘아이패드’ 의 기능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 하고 있는 셈이다.
또한, 전체 이용자의 5%가 무료 어플리케이션만을 다운로드 받았으며, 유료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은 경험이 있는 이용자는 전체의 63%로 나타났다. 유료 어플리케이션 유저 중 62%가 게임을 구매한 적이 있다고 응답해 많은 사람들이 ‘아이패드’ 로 게임을 구매, 플레이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한편 ‘아이패드’ 는 세계적으로 약 700만 대 가량 보급되어 있으며, 이용자 중 63%가 35세 이하, 65%가 남성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이용자의 51%가 학사 이상의 고학력자이며, 25%가 연 수입 10만 달러(한화 약 1억 1170만 원) 이상의 고소득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3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4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5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6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7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8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
9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10
닌텐도 ‘팰월드’ 소송 빨간불, 미국서 핵심 특허 거절 판정
많이 본 뉴스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3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4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7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8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9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10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