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 다운로드 기록한 ‘상하이 애니팡’ 애플 앱스토어 출시
2015.09.11 11:31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선데이토즈는 '상하이 애니팡'을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상하이 애니팡'은 선데이토즈 메인 IP '애니팡'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사천성' 룰을 따른 게임 플레이를 제공한다. 플레이어는 같은 블록 2개를 터치해 제거하며 다양한 애니메이션 효과를 감상할 수 있다


▲ '상하이 애니팡' 애플 앱스토어 출시 이미지 (사진제공: 선데이토즈)
선데이토즈는 '상하이 애니팡'을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11일(금) 밝혔다.
'상하이 애니팡'은 선데이토즈 메인 IP '애니팡'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사천성' 룰을 따른 게임 플레이를 제공한다. 플레이어는 같은 블록 2개를 터치해 제거하며 다양한 애니메이션 효과를 감상할 수 있다.
게임 개발을 총괄한 선데이토즈 김택승 PD는 "'상하이 애니팡'의 대중성과 함께 유저 확대를 기반으로 한 소셜 네트워킹 등의 다양한 재미요소가 부각될 것"이라며 "다양한 이벤트와 안정적인 서비스로 호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하이 애니팡'은 구글 플레이 출시 4일 만에 다운로드 50만 건을 넘어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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