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카발 기반 모바일 신작 ‘프로젝트MC2' 서비스한다
2015.09.14 11:20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이스트소프트는 넥슨과 모바일게임 ‘프로젝트MC2’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프로젝트MC2’는 MMORPG ‘카발 2’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전략 RPG이다. MMORPG인 ‘카발 2’의 IP를 활용한 만큼 뛰어난 그래픽과 간결한 조작으로 다양한 전략을 경험할 수 있는 전투 시스템이 특징이다


▲ '프로젝트MC2'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이스트소프트)
이스트소프트는 넥슨과 모바일게임 ‘프로젝트MC2(가제)’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프로젝트MC2’는 MMORPG ‘카발 2’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전략 RPG이다. MMORPG인 ‘카발 2’의 IP를 활용한 만큼 뛰어난 그래픽과 간결한 조작으로 다양한 전략을 경험할 수 있는 전투 시스템이 특징이다.
이번 퍼블리싱 계약 체결을 통해 넥슨은 ‘프로젝트MC2’의 국내 및 글로벌 서비스 판권(중화권 제외)을 갖게 됐으며, 향후 이스트소프트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완성도 높은 전략 RPG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스트소프트 김장중 대표는 “글로벌 퍼블리싱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넥슨과 함께 ‘프로젝트MC2;의 서비스를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며 “’프로젝트MC2’가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넥슨 모바일사업본부 이상만 본부장은 “’프로젝트MC2’ 서비스를 통해 색다른 모바일 RPG를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넥슨의 서비스 노하우와 결합하여 ‘프로젝트MC2’가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5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8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9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10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4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5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6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7
심장을 바쳐라 '진격의 거인 3' 12월 10일 발매 확정
-
8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9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10
[오늘의 스팀] 게임프리크 ‘리인카네이션’ 판매 1위·평가 미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