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토즈 ‘상하이 애니팡’ 8일 만에 100만 다운로드 돌파
2015.09.16 17:23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선데이토즈는 16일, '상하이 애니팡’이 출시 8일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상하이 애니팡'은 보드게임 '사천성' 방식으로 진행되는 캐주얼게임이다. 같은 그림이 그려진 블록 두개를 연결해 제거해야 하며, 퍼즐이 터지면서 생기는 다양한 효과를 감상할 수 있다. 이 게임은 16일 현재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무료 게임 인기 순위에서 각각 2위, 3위를 기록하고 있다


▲ '상하이 애니팡' 100만 다운로드 돌파 기념 이미지 (사진제공: 선데이토즈)
선데이토즈는 16일(수), '상하이 애니팡’이 출시 8일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상하이 애니팡'은 보드게임 '사천성' 방식으로 진행되는 캐주얼게임이다. 같은 그림이 그려진 블록 두개를 연결해 제거해야 하며, 퍼즐이 터지면서 생기는 다양한 효과를 감상할 수 있다. 이 게임은 16일 현재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무료 게임 인기 순위에서 각각 2위, 3위를 기록하고 있다.
선데이토즈 김택승 PD는 “RPG 등 특정 장르의 비중이 큰 모바일 게임시장에서 퍼즐 장르에 대한 잠재 고객과 기대치를 입증한 사례"라며 “더 많은 유저들이 오랜 기간 즐길 수 있는 '상하이 애니팡'만의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상하이 애니팡'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5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8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9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10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4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5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6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7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8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9
[오늘의 스팀] 게임프리크 ‘리인카네이션’ 판매 1위·평가 미묘
-
10
아키에이지 S는 "스팀 겨냥한 정통 MMORPG 신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