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vs늑대인간! 이펀컴퍼니 ‘언더월드’ 정식 출시
2015.09.16 17:35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이펀컴퍼니는 '언더월드: 라이칸의 귀환'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언더월드'는 뱀파이어와 늑대인간의 대립을 다룬 모바일게임으로, 플레이어는 라이칸 종족 전사, 위자드, 어쌔신 중 하나가 되어 뱀파이어를 상대로 한 종족전쟁에 참여할 수 있다. 이 게임은 실시간 반영 전투와 라이칸 변신 전투 모드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 '언더월드'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이펀컴퍼니)
이펀컴퍼니는 '언더월드: 라이칸의 귀환(이하 언더월드)'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16일(수) 밝혔다.
'언더월드'는 뱀파이어와 늑대인간의 대립을 다룬 모바일게임으로, 플레이어는 라이칸(늑대인간) 종족 전사, 위자드, 어쌔신 중 하나가 되어 뱀파이어를 상대로 한 종족전쟁에 참여할 수 있다. 이 게임은 실시간 반영 전투와 라이칸 변신 전투 모드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펀컴퍼니는 '언더월드'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 출시를 30일까지 매일 공식 카페에 출석체크를 하는 모든 유저들에게 10금화를 증정한다. 또한, 10월 4일까지 늑대인간 플레이 인증샷을 찍은 뒤 공식 카페의 이벤트 게시판에 인증하면 선착순 50명에게 문화상품권 5,000원권과 인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이펀컴퍼니 이명 대표는 “'언더월드'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라며 "많은 유저분들이 강력한 라이칸과 함께하는 종족전쟁에 참전하시고 다양한 혜택을 받아가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언더월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efununderworld)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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