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팀 전략 RPG ’라스트 드래곤’ 2차 테스트 돌입
2015.09.17 18:26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조이시티는 에브리펀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팀 전략 RPG ‘라스트 드래곤’의 2차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전했다.‘라스트 드래곤’은 영웅 육성 시스템을 핵심으로 내세운 RPG로, 진형 배치와 속성 간 관계, 스킬의 연계성 등 전략적 요소도 가미됐다. '라스트 드래곤' 2차 테스트는 17일부터 24일까지 8일 간 진행되며, 안드로이드 기기를 사용하는 유저라면 구글 플레이를 통해 자유롭게 테스트 참여가 가능하다


▲ '라스트 드래곤'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에브리펀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팀 전략 RPG ‘라스트 드래곤’의 2차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17일(목) 전했다.
‘라스트 드래곤’은 영웅 육성 시스템을 핵심으로 내세운 RPG로, 진형 배치와 속성 간 관계, 스킬의 연계성 등 전략적 요소도 가미됐다.
'라스트 드래곤' 2차 테스트는 17일(목)부터 24일(목)까지 8일 간 진행되며, 안드로이드 기기를 사용하는 유저라면 구글 플레이를 통해 자유롭게 테스트 참여가 가능하다. 조이시티는 해당 기간 동안 게임에 연속으로 접속하는 유저에게 정식 출시 이후 사용 가능한 ‘다이아몬드(게임캐쉬)’와 ‘3성 캐릭터 뽑기권(아이템)’을 증정한다.
게임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thelastdragon)에서 확인 가능하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5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8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9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10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4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5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6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7
심장을 바쳐라 '진격의 거인 3' 12월 10일 발매 확정
-
8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9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10
[오늘의 스팀] 게임프리크 ‘리인카네이션’ 판매 1위·평가 미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