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개발자가 만든 퍼즐게임! ‘베스트핀즈’ 사전등록 개시
2015.09.18 18:27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디앱스게임즈는 모바일 퍼즐 신작 '베스트핀즈'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베스트핀즈’는 핀란드 게임사 시리어슬리가 개발한 첫 번째 타이틀로, 이 개발사는 '앵그리버드'를 만든 로비오 출신 개발자들이 설립한 회사다. '베스트핀즈'는 현재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수 1,600만을 돌파한 퍼즐게임이다

▲ '베스트핀즈'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디앱스게임즈)

▲ '베스트핀즈'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디앱스게임즈)
디앱스게임즈는 모바일 퍼즐 신작 '베스트핀즈'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18일(금) 밝혔다.
‘베스트핀즈’는 핀란드 게임사 시리어슬리(Seriously)가 개발한 첫 번째 타이틀로, 이 개발사는 '앵그리버드'를 만든 로비오 출신 개발자들이 설립한 회사다. '베스트핀즈'는 현재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수 1,600만을 돌파한 퍼즐게임이다.
‘베스트핀즈’는 블록을 터치 조작을 사용, 8개 방향으로 연결해 블록을 없애고 미션을 클리어하는 ‘한붓그리기’ 방식의 캐릭터 퍼즐게임이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모으고 스킬을 레벨업하며 전략적인 조합으로 적을 무찌르는 형태를 띠고 있다.
디앱스게임즈는 '베스트핀즈' 출시를 앞두고 '겜셔틀’과 ‘게임팻', '코드뱅크', '넥슨 플레이락’ 등 다양한 전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전 등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청자 전원에게는 100다이아, 10골드, 캐릭터 레벨업 아이템 등이 지급된다.
인크로스 컨텐츠사업본부 정상길 본부장은 “’베스트핀즈’는 간편한 조작과 아기자기한 손맛으로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캐릭터 퍼즐게임”이라며, “가까운 시일 내에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런칭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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