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츠&블립 온라인`, 매주 토요일 게릴라 테스트
2010.11.19 18:35 게임메카 문승현 기자

드래곤플라이의 3D 횡스크롤 MMORPG `볼츠&블립 온라인`이 매주 토요일마다 서버를 오픈하는 `게릴라 테스트`를 진행한다.
`볼츠&블립 온라인`의 `게릴라 테스트`는 12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4시간 동안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총 6회 동안 진행되는 이번 게릴라 테스트에서는 지난 1차 CBT와 동일한 버전의 컨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게이머들을 즐겁게 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테스트 기간 내내 진행되는 상시 이벤트 3가지와 기간별 이벤트 3가지 등 총 8가지로 진행된다.
상시 이벤트 `난 숫자로 승부한다!!`는 보유 캐릭터들의 레벨 총합이 가장 높은 상위 5명에게 `23인치 LCD 모니터`, `아이팟 MP3` 등이 제공된다. 그리고 레벨이 가장 높은 강화 아이템을 보유한 상위 게이머 5명, 게임 속 멋진 장면, 재미난 장면 등 스크린샷을 등록한 5명의 게이머에게 `닌텐도 DSI`, `아이팟 MP3` 등이 주어진다.
기간별 이벤트는 총 3차에 걸쳐 진행된다. 각 기간마다 여성 게이머와 파티를 맺고 함께 찍은 스크린샷을 등록하거나, 모든 파티원이 `쥬로토스 세트` 아이템을 획득해 게임 스크린샷으로 남기면 `아이팟 MP3`, `문화상품권` 등이 증정된다. 상급 에너지 스톤을 가장 많이 획득한 게이머 5명에게는 `아이팟 MP3` 등이 주어진다.
`볼츠&블립 온라인`은 지난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1차 CBT를 진행했으며, 게이머들로부터 호평을 받아 게임 성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현재 게임성 보강 및 각종 컨텐츠와 시스템 개선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공개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드래곤플라이 게임사업부문 김범훈 실장은 "`볼츠&블립 온라인` 비공개 테스트 당시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어가기 위해 이번 게릴라 테스트를 준비했다" 며 "게임의 개성과 특장점을 부각할 수 있는 막바지 작업에 총력을 기울여 게이머들의 기대감을 뛰어넘는 작품을 올해 안에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볼츠&블립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www.boltsnblip.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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