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스포츠 게임으로 태블릿 PC 시장 공략
2010.11.25 13:22게임메카 문승현 기자


게임빌이 갤럭시탭에 자사의 대표 게임 2종을 출시하며 태블릿 PC 시장 공략을 본격화 하고 있다. 게임빌은 자사의 타이틀인 `2011 프로야구` 와 `2010 슈퍼사커` 를 갤럭시탭에 출시했다고 금일(25일) 밝혔다.
이 게임들은 국내 일반폰, 스마트폰, 해외 오픈 마켓에도 출시된 게임빌의 대표적인 시리즈이며 7인치의 넓은 화면에 스포츠 게임 특유의 게임성이 더해진 게임이다.
휴대용 게임기 등 다양한 모바일 기기에 게임을 선보여 온 게임빌은 앞서 애플의 아이패드 전용 게임인 `베이스볼 슈퍼스타즈 2010 HD` 를 출시한 바 있다.
게임빌이 최근 태블릿 PC 시장을 주도 하고 있는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에 게임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는 이유는 현재 스마트폰의 열풍이 태블릿 PC 시장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전망 또한 밝기 때문이다. 시장 분석 기관인 오펜하이머앤코는 글로벌 태블릿 PC 시장이 올해 1,500만대 수준에서 2014년에는 1억 1,500만대로 6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게임빌 마케팅실의 이성필 팀장은 "두 게임이 국내 최고의 모바일 스포츠 게임으로 호평 받는 만큼 갤럭시탭 유저들로부터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스마트폰에 이어 태블릿 PC 등으로 점차 범위가 확대되고 있는 국내·외 모바일게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최적화 된 게임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 이라고 말했다.
한편, 게임빌은 이번 2종의 갤럭시탭 서비스에 이어 `놈4` , `제노니아3` , `미니고치2-해피타운` 등의 타이틀을 출시하며 태블릿 PC 시장 공략을 가속할 계획이다.
SNS 화제
-
1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실사 영화, 컨저링 각본가 합류
-
2
스팀 유저 리뷰에 PC 사양 표시하는 기능 추가된다
-
3
건전지 넣어 걷는, 니케 '도로롱 군단' 피규어 공개
-
4
메모리 부족 사태에, 소니 PS6 출시 2029년으로 연기한다?
-
5
갓 오브 워 원작자, 신작 '선즈 오브 스파르타' 맹비난
-
6
[판례.zip] 리니지 클래식 무한 환불, 유저 처벌 어렵다
-
7
일론 머스크 "바빠서 게임 못 해. 아크 레이더스만 한다"
-
8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9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10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많이 본 뉴스
-
1
갓 오브 워 원작자, 신작 '선즈 오브 스파르타' 맹비난
-
2
[판례.zip] 리니지 클래식 무한 환불, 유저 처벌 어렵다
-
3
아크 레이더스 개발사 “유저들이 생각보다 너무 강했다”
-
4
새 도시 구현한 최대 모드 ‘GTA 카서 시티’ 4월 데모 공개
-
5
[순정남] '민속놀이' 스타크래프트에서 유래한 장르 TOP 5
-
6
[숨신소] 애니풍 3D 스타듀 밸리 '스타샌드 아일랜드'
-
7
[오늘의 스팀] 드디어 정상화? 몬헌 와일즈 최근 평가 급등
-
8
동양풍 할로우 나이트 느낌 나는 신작 '아카토리' 데모 공개
-
9
[순위분석] 25년 만의 신규 직업, 디아블로 2 TOP 10 목전
-
10
드래곤소드 전액환불 조치, 하운드13 vs 웹젠 갈등 심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