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마 현장스케치] 낮부터 모인 유저들로 모든 채널이 '혼잡'
2015.10.08 14:10 게임메카 진혜지 기자

▲ 10월 8일(목)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아이마
10월 8일(목) 낮 12시, 아이마의 정식서비스가 시작됐다. 평일 오후에 서버가 열려 일부 유저들은 '다소 한산한 모습이 펼쳐지지 않을까'란 걱정을 했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오픈 직후 모든 채널이 '혼잡'으로 바뀌어 아이마에 대한 높은 기대감이 증명되었다.
정식서비스 첫 날 아이마의 마을은 검사와 마법사, 궁수, 야수전사로 가득 찼고, 벌써부터 길드와 파티를 모집하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게임메카는 아직 게임에 접속하지 못한 유저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아이마의 세계를 여행중인 기사단의 모습을 스크린샷에 담아 보았다.

▲ 오픈 이후 계속 혼잡을 보이는 아이마 채널 상태
많은 유저들이 이른 시간부터 아이마를 즐기고 있다

▲ 아이마를 시작하면 캐릭터별로 스토리를 볼 수 있다

▲ 퀘스트 진행을 위해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는 유저들도 많았다

▲ 전투를 하다보면 이벤트 몬스터 '포인트 삐에로'도 종종 볼 수 있다

▲ 7레벨에 첫 가디언을 획득하는 모습

▲ 던전을 돌기위해 입구에서 파티를 찾는 유저들

▲ 10레벨에는 탈 것 '카투'를 얻는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다

▲ 제작과 강화하는 법을 알기 위해 분주하게 NPC와 대화하는 유저들

▲ 필드 곳곳에는 몬스터 외에 다양한 이야기를 볼 수 있는 책들이 숨어있다

▲ 책 외에도 다양한 채집물을 수집해서 제작을 할 수 있다

▲ 아이마에 존재하는 아바타 세트를 착용한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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