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인기 모바일로 이어지나, '신의 탑' 파이널테스트 시작
2015.10.15 16:59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 '신의 탑'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NHN엔터테인먼트)
NHN엔터테인먼트가 ‘신의 탑 with 네이버웹툰(이하 신의 탑)’의 파이널테스트를 15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한다.
‘신의 탑’은 동명의 네이버웹툰이 원작인 모바일 RPG다. 원작 ‘신의 탑’은 자신의 모든 것이었던 소녀를 쫓아 탑을 오르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네이버 월요웹툰 중 1위에 랭크될 정도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게임은 원작 캐릭터와 무기를 활용해 탑을 공략해나가는 콘셉의 작품이다. 플레이어는 150개에 달하는 캐릭터와 100여종의 스킬을 조합해 전투를 벌여야 한다. 더불어 다른 유저와 경쟁하면서 탑의 최고층에 도달해야 하는 PvP모드, 웹툰에서 ‘하이 랭커’로 등장하는 캐릭터와 전투를 벌이는 도전 모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신의 탑’ 파이널테스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매일 최초 1회 또는 특정 시간대에 접속하면 깜짝 보상이 주어진다. 또 버그 제보와 설문 조사 참여, 후기 작성을 한 유저들에게 상품이 제공되는 이벤트도 실시된다. 테스트 기간 중 가장 높은 랭킹을 달성한 유저에게 문화상품권이 지급되는 PvP랭킹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NHN엔터테인먼트 김상호 퍼블리싱사업부장은 “웹툰 ‘신의 탑’을 사랑하는 많은 독자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차근차근 개발에 매진했다”면서 “’신의 탑’ 말고도 ‘갓 오브 하이스쿨’과 ‘노블레스’ 등 인기 네이버웹툰을 게임화하는 작업을 시도 중이니 많은 기대와 격려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안드로이드 이용자라면 누구나 사전모집 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신의 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 게임 스크린샷 (사진제공: NHN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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