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토너먼트] 첫 경기부터 패패승승승! 한준호 접전 끝에 승리
2015.11.01 14:39 게임메카 홍중석 기자
11월 1일(일), 엔씨소프트가 주최하는 '블소 토너먼트 2015 월드 챔피언십'(이하 월드 챔피언십)'의 와일드 카드 선발전이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펼쳐졌다.


▲ 치열한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둔 한준호
11월 1일(일), 엔씨소프트가 주최하는 '블소 토너먼트 2015 월드 챔피언십'(이하 월드 챔피언십)'의 와일드 카드 선발전이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펼쳐졌다.
첫 번째 경기부터 마지막 세트까지 가는 접전이 펼쳐졌다. 역사 이수환은 초반 두 세트를 챙기며 승기를 굳히는 듯 하였으나, 한준호는 끈질김을 바탕으로 '패패승승승' 역전에 성공했다.
마지막 세트는 경기 시간 1분여 만에 승부의 추가 기울었다. 한준호는 상대 탈출기의 부재를 노린 절묘한 번개 배기로 최종 승리를 따냈다.
첫 번째 세트와 두 번째 세트에서는 양 선수의 치열한 공방전이 펼쳐졌다. 두 세트 모두 경기 시간 3분을 모두 사용하는 접전을 펼쳤으며 승자는 우직한 딜링을 선보인 역사 이수환이었다.
반전은 세 번째 세트부터 시작했다. 한준호는 경기 시작 30초 만에 상대의 탈출기를 모두 빼내고, 23연타를 작렬시키며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분위기를 잡은 한준호의 공세는 이어진 세트에서도 계속 됐다. 그는 네 번째 세트 1분만에 상대의 체력을 50%가량 빼내고, 치열한 공방전 끝에 경기 종료 30초를 남기고 승리를 따냈다.
반전은 세 번째 세트부터 시작했다. 한준호는 경기 시작 30초 만에 상대의 탈출기를 모두 빼내고, 23연타를 작렬시키며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분위기를 잡은 한준호의 공세는 이어진 세트에서도 계속 됐다. 그는 네 번째 세트 1분만에 상대의 체력을 50%가량 빼내고, 치열한 공방전 끝에 경기 종료 30초를 남기고 승리를 따냈다.
마지막 세트는 경기 시간 1분여 만에 승부의 추가 기울었다. 한준호는 상대 탈출기의 부재를 노린 절묘한 번개 배기로 최종 승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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