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시장에 도전하는 '에브리타운' 150개국 양대 마켓 출시
2015.11.10 13:04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모바일 SNG ‘에브리타운’ 글로벌 서비스에 돌입했다고 10일 밝혔다.‘에브리타운’은 친구와 함께 농작물을 키우고 마을을 성장시키는 모바일 SNG로, 국내에선 지난 2013년 유저들 앞에 첫 선을 보인 바 있다. 이번 글로벌 론칭은 2년이 넘는 국내 서비스 기간을 통해 쌓아온 콘텐츠와 안정성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 도전하기 위함이다


▲ 위메이드 모바일 SNG '에브리 타운'이 글로벌 서비스에 나섰다 (사진제공: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모바일 SNG ‘에브리타운’ 글로벌 서비스에 돌입했다고 10일(화) 밝혔다.
‘에브리타운’은 친구와 함께 농작물을 키우고 마을을 성장시키는 모바일 SNG로, 국내에선 지난 2013년 유저들 앞에 첫 선을 보인 바 있다. 이번 글로벌 론칭은 2년이 넘는 국내 서비스 기간을 통해 쌓아온 콘텐츠와 안정성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 도전하기 위함이다.
‘에브리타운’ 글로벌 서비스는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등을 제외한 전 세계 150개국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동시 론칭된다. 언어는 영어와 스페인어 등 5개 언어가 우선 지원되며 추후 독일어, 프랑스어, 인도네이사어, 태국어까지 다국어를 지원한다. 아울러 각 국가별 문화와 시장을 반영한 다양한 이벤트와 업데이트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에브리타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 글로벌 공식 페이스북(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모바일 SNG ‘에브리타운’ 글로벌 서비스에 돌입했다고 10일(화) 밝혔다.
‘에브리타운’은 친구와 함께 농작물을 키우고 마을을 성장시키는 모바일 SNG로, 국내에선 지난 2013년 유저들 앞에 첫 선을 보인 바 있다. 이번 글로벌 론칭은 2년이 넘는 국내 서비스 기간을 통해 쌓아온 콘텐츠와 안정성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 도전하기 위함이다.
‘에브리타운’ 글로벌 서비스는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등을 제외한 전 세계 150개국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동시 론칭된다. 언어는 영어와 스페인어 등 5개 언어가 우선 지원되며 추후 독일어, 프랑스어, 인도네이사어, 태국어까지 다국어를 지원한다. 아울러 각 국가별 문화와 시장을 반영한 다양한 이벤트와 업데이트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에브리타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 글로벌 공식 페이스북(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5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6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7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8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9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10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4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7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8
심장을 바쳐라 '진격의 거인 3' 12월 10일 발매 확정
-
9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10
[오늘의 스팀] 게임프리크 ‘리인카네이션’ 판매 1위·평가 미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