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4로 돌아온 중력소녀, 그라비티 러쉬 리마스터 12월 발매
2015.11.12 18:34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PS4용 타이틀 ‘그라비티 러쉬 리마스터’ 한국어판을 12월 10일 정식 발매한다. 이와 함께 11월 26일부터 12월 6일까지 예약판매가 진행된다. ‘그라비티 러쉬 라마스터’ 한국어판은 PS비타로 발매된 ‘그라비티 러쉬’의 리마스터 버전으로, PS4에 맞춰 풀HD 1080p의 그래픽으로 재탄생됐다


▲ '그라비티 러쉬 리마스터' 한정판 패키지 (사진제공: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PS4용 타이틀 ‘그라비티 러쉬 리마스터’ 한국어판을 12월 10일 정식 발매한다. 이와 함께 11월 26일부터 12월 6일까지 예약판매가 진행된다.
‘그라비티 러쉬 라마스터’ 한국어판은 PS비타로 발매된 ‘그라비티 러쉬’의 리마스터 버전으로, PS4에 맞춰 풀HD 1080p의 그래픽으로 재탄생됐다. 또한 수량 한정으로 ‘리미티드 콜렉터스 에디션’도 동시 발매된다. 이 에디션에는 게임 타이틀과 함께 액션 피규어와 배경, 오리지널 엽서 3장이 동봉된다.
더불어 ‘그라비티 러쉬’ 발매와 함께 출시됐던 ‘스파이’와 ‘메이드’, 군대‘ 등 DLC 3종도 게임에 동봉된다. 또한 갤러리 모드에서는 600개 이상의 일러스트와 콘셉 이미지를 감상할 수 있다.
‘그라비티 러쉬 리마스터’는 SCE WWS 재팬 스튜디오와 일본 호러 게임 시리즈 ‘사이렌’을 개발한 디렉터 토야마 케이이치로가 선보이는 3인칭 액션 어드벤쳐다. 이 게임은 기억을 잃어버린 소녀 ‘캣’이 중력을 조종하며 다채로운 세상을 모험하는 내용을 그린다.
PS4로 돌아온 ‘그라비티 러쉬 리마스터’는 패키지버전 4만 4,800원, 다운로드 버전 4만 300원에 발매된다. 또한 ‘리미티드 컬렉터스 에디션’은 수량 한정으로 9만 9,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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