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기에 따라 달라지는 스토리, '다섯 왕국 이야기' 지스타서 공개
2015.11.12 18:47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네시삼십삼분은 1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2015'에서 모바일 RPG '다섯 왕국 이야기'를 공개했다. 너울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다섯 왕국 이야기'는 다섯 왕, 아홉 집행관, 영웅, 몬스터 등 200여 종 이상의 캐릭터를 수집하는 모바일 RPG다


▲ '다섯왕국이야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네시삼십삼분은 1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2015'에서 모바일 RPG '다섯 왕국 이야기'를 공개했다.
너울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다섯 왕국 이야기'는 다섯 왕, 아홉 집행관, 영웅, 몬스터 등 200여 종 이상의 캐릭터를 수집하는 모바일 RPG다. 캐릭터 등급에 따라 다른 스킬 시스템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부가효과를 얻을 수 있는 '악마의 수정' 시스템이 탑재돼 있어 개성 있는 캐릭터 육성이 가능하다.
'다섯 왕국 이야기'는 다중 시나리오 시스템을 구비하고 있다.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분기가 나뉘고 결말이 달라지는 것. 유저는 자신의 레벨에 맞는 던전에 입장하고 중심이 되는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으며, 선택지에 따라 다른 퀘스트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 '다섯 왕국 이야기'는 100층 이상의 던전으로 이뤄진 '천공의 탑', 천공의 탑에 종속된 '드래곤의 레어', 수십여 마리 몬스터가 쏟아져 나오는 '죽음의 신전', 친구나 길드원과 함께 하는 '레이드', 매일 몬스터와 지급 보상이 변경되는 '요일 던전' 등 끊임없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준비됐다.
지스타 2015에서 공개된 '다섯 왕국 이야기'는 내년 상반기 중 서비스될 예정이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5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6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7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8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9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10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4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7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8
심장을 바쳐라 '진격의 거인 3' 12월 10일 발매 확정
-
9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10
[오늘의 스팀] 게임프리크 ‘리인카네이션’ 판매 1위·평가 미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