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에 e스포츠까지, 에브리앱스 중국 진출 토대 마련
2015.11.17 09:5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국내 모바일게임 개발사 에브리앱스는 17일, 중국 게임 관련 업체 다수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MOU를 맺은 각 업체 분야는 플랫폼, 투자사, 퍼블리셔, 개발사, 광고, 결제, e스포츠 등 다양하다. 에브리앱스는 이번 협약으로 자체적인 한중 게임 서비스와 국내 모바일게임 중국 진출을 다방면에서 지원한다


▲ 에브리앱스 중국 업체 MOU 체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에브리앱스)
국내 모바일게임 개발사 에브리앱스는 17일, 중국 게임 관련 업체 다수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MOU를 맺은 각 업체 분야는 플랫폼, 투자사, 퍼블리셔, 개발사, 광고, 결제, e스포츠 등 다양하다.
우선 중국 모바일게임 플랫폼 360과, 모바일게임 개발사, 퍼블리셔 Tipcat과 Skymoons, 모바일 게임 투자사 CICFH,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현지 광고사 Chance광고, 12개국에 글로벌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Mo9, 중국 e스포츠 운영사 Hero Entertainment 등이 있다.
에브리앱스는 이번 협약으로 자체적인 한중 게임 서비스와 국내 모바일게임 중국 진출을 다방면에서 지원하며, e스포츠로 연계하는 방안을 구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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