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 4 공략] 메인 퀘스트 3편, '발렌타인' 구출
2015.11.18 15:02 게임메카 국민트리
‘발렌타인’은 사진에 보이는 지하 건물에 잡혀있다. 건물 내부에는 ‘발렌타인’을 납치한 의문의 범죄조직이 거주 중이다. 이곳에는 약 2~30명의 조직원들이 지키고 있는데, 각 방마다 2~3명씩 군데군데 배치되어 있으니 각개격파를 노리자.












‘발렌타인’은 ‘다이아몬드 시티’ 밖에 붙잡혀 있다. 목표 지점까지의 거리가 상당히 먼 편이니, 지도를 잘 보면서 이동하자.

‘발렌타인’은 사진에 보이는 지하 건물에 잡혀있다. 건물 내부에는 ‘발렌타인’을 납치한 의문의 범죄조직이 거주 중이다. 이곳에는 약 2~30명의 조직원들이 지키고 있는데, 각 방마다 2~3명씩 군데군데 배치되어 있으니 각개격파를 노리자.

샷건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아래로 내려가면 지하철 역 같은 공간이 나온다. 참고로 아래에는 많은 적들이 모여 있으니 만반의 준비를 하고 내려가자.
지하철 역은 이 건물에서 가장 많은 수의 적이 지키고 있는 곳이다. 약 5~6명의 적이 강력한 무기를 들고 나오는데, 엄폐물을 활용해 적의 공격을 피한 뒤 샷건으로 공격하면 쉽게 처치할 수 있다. 만약 레이저 관련 무기가 있다면, 그것을 사용해도 좋다.

지하철 역 끝에는 ‘볼트 114’가 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적 4명이 습격한다.

적을 모두 처치 후 왼쪽 문으로 들어가자. 정면이 아닌 왼쪽 문이다.

참고로 중간에 습격하는 적은 R3 버튼을 눌러 은신을 한 뒤 기습하자. 은신 상태로 그냥 지나가도 무방하다.

‘볼트’의 ‘오버시어’방까지 도착하면 갇혀있는 ‘발렌타인’이 보인다. ‘발렌타인’은 그를 잡아온 범죄자와 대화하고 있는데, 가까이 다가가서 기습하자.

방안에 갇힌 ‘발렌타인’은 곧 적들이 몰려오니 문을 열어달라고 한다. 방금 처치한 범죄자의 품 안에 문을 열수 있는 비밀번호가 있으니 참고하자.

문을 열어 갇혀있는 ‘발렌타인’을 구해주자. 그러면 ‘발렌타인’이 자신을 따라오라고 하는데, 그의 뒤를 따라가면 빠르게 건물을 벗어날 수 있다.

‘볼트’ 밖으로 나가면 플레이어를 기다리는 범죄조직의 간부가 보인다. 여기서 매력 수치가 높다면 대화를 통해 싸우지 않고 빠져나갈 수 있다. 만약 매력 수치가 낮다면 이들을 모두 처치해야 한다.

대화 도중에 검은 양복 남자의 뒤로 이동한 뒤 V.A.T.S를 사용해 머리를 공격하자. 그러면 적을 좀더 쉽게 처치할 수 있다. 모든 적을 처치한 뒤 건물을 탈출하자.

밖으로 나오면 ‘발렌타인’은 감사의 인사와 함께 자신의 사무소에서 만나자고 말한다. 그와 같이 이동해도 되지만, 혼자 가도 무방하다. 원하는 대로 선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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