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권 성과 긍정적, 조이시티 '주사위의 신' 300만 다운로드 돌파
2015.11.23 16:5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조이시티는 23일, 자사의 모바일 보드게임 ‘주사위의 신’이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300만 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주사위의 신’은 한국을 비롯해 일본과 홍콩, 대만, 싱가폴 등 다수 국가에서 구글 플레이 인기 게임 순위 및 최고 매출 순위 상위권을 유지 중이다. 조이시티는 ‘주사위의 신' 중국 서비스를 앞두고 출시 계획에 대해 의견을 조율 중이다


▲ '주사위의 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23일, 자사의 모바일 보드게임 ‘주사위의 신’이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300만 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주사위의 신’은 한국을 비롯해 일본과 홍콩, 대만, 싱가폴 등 다수 국가에서 구글 플레이 인기 게임 순위 및 최고 매출 순위 상위권을 유지 중이다.
특히 중화권에서의 성과가 두드러져 향후 중국 시장 진출에 따른 귀추가 주목된다는 것이 조이시티의 의견이다. 현재 조이시티는 ‘주사위의 신' 중국 서비스를 앞두고 현지 파트너사와 세부 출시 계획에 대해 의견을 조율 중이다.
한편, ‘주사위의 신’은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늘부터 26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 500명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지급하고, 골드(게임머니) 및 아이템 특별 할인, 보너스 지급 등을 진행한다.
‘주사위의 신’은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누구나 다운로드 가능하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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