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월드 PvP 즐겨라, 와우소프트 '천상천하' 27일 테스트 실시
2015.11.26 18:52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와우소프트가 오는 11월 27일부터 자사의 모바일 MMORPG ‘천상천하’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천상천하’는 귀여운 SD 캐릭터를 내세운 모바일 MMORPG로, 동양의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악마와 대립하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특히 다채로운 온라인 MMORPG의 콘텐츠를 모바일로 고스란히 옮겨왔을 뿐만 아니라, 드넓은 오픈월드에서 즐길 수 있는 자유로운 대규모 PvP까지 선보인다


▲ '천상천하'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와우소프트)
와우소프트가 오는 11월 27일(금)부터 자사의 모바일 MMORPG ‘천상천하’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천상천하’는 귀여운 SD 캐릭터를 내세운 모바일 MMORPG로, 동양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악마와 대립하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특히 다채로운 온라인 MMORPG의 콘텐츠를 모바일로 고스란히 옮겨왔을 뿐만 아니라, 드넓은 오픈월드에서 즐길 수 있는 자유로운 대규모 PvP까지 선보인다.
이번 비공개 테스트에는 사전예약을 신청한 유저 중 선착순 1,000명만 참여할 수 있으며, 테스트를 통해 서버 안정성과 핵심 콘텐츠를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기간 동안 캐릭터 레벨을 30까지 올린 유저 전원에게는 정식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게임캐시인 ‘다이아’ 100개를 지급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중요 버그를 제보한 유저 25명을 추첨해 강화석을 비롯한 다양한 게임 내 아이템도 증정한다.
와우소프트는 윤승희 대표는 “’천상천하’를 통해 모바일에서 거대한 MMORPG의 스케일과 대규모 PvP 등을 체험하시고, 게임 완성도를 평가해주시길 바란다”며, “정식서비스 전에 진행되는 비공개 테스트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천상천하’ 비공개 테스트 일정과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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