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스테이지 열린다, 히트 첫 콘텐츠 업데이트 실시
2015.12.17 11:1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17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HIT' 첫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먼저 신규 모험지역 ‘티펜 건조지대'가 열린다. ‘티펜 건조지대’는 기존 ‘실란 평야지대' 6-10 지역을 완료하면 들어갈 수 있으며, ‘하덴 사막’과 ‘황량한 하덴 사막’으로 나뉜다

▲ '히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히트' 인포그래픽 (사진제공: 넥슨)

▲ '히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7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HIT(히트)' 첫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먼저 신규 모험지역 ‘티펜 건조지대'가 열린다. ‘티펜 건조지대’는 기존 ‘실란 평야지대' 6-10 지역을 완료하면 들어갈 수 있으며, ‘하덴 사막’과 ‘황량한 하덴 사막’으로 나뉜다. 이 중 ‘황량한 하덴 사막’은 기존 ‘실란 평야지대’의 18지역보다 공략하기 어렵다.
신규 레이드 보스와 게임 시스템도 선보인다. 신규 레이드 보스 ‘아에론’은 대검을 사용하며, 일정 이상 체력이 깎이면 상태이상 후 광폭화 스킬을 사용한다. 이와 함께 신규 시나리오와 연속 전투 기능도 추가했다.
넥슨은 '히트' 첫 콘텐츠 업데이트와 서비스 한 달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17일 하루 동안 게임에 접속한 모든 유저에게 ‘프리미엄 무기 및 방어구, 장신구 소환권’을 각 1장씩 지급한다.
여기에 오는 27일까지 신규 모험지역 ‘티펜 건조지대’ 완료 구간에 따라 ‘5만 골드’를 비롯해 ‘프리미엄 장비 소환권 3장’, ‘프리미엄 보석 소환권 5장’, 영웅등급 이상 장비 소환권 5장’ 등을 선물한다.
‘히트’ 서비스 한 달 기념 인포그래픽도 공개했다. 인포그래픽은 ‘히트’ 서비스 한 달 동안 유저들이 만든 기록을 담고 있다. 유저들에게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캐릭터는 ‘키키(34%)’, ‘루카스(28%)’, ‘아니카(23%)’, ‘휴고(15%)’ 순으로 나타났다.
또, 결투 횟수는 약 1억 2,000만 회, 난투 횟수는 약 5,000만 회, 레이드 성공 횟수는 약 3,000만 회를 각각 기록했다.
한편 ‘히트’는 11월 18일 출시 후 하루 만에 구글 플레이 및 애플 국내 앱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 1위에 올랐다. 아울러 지난 2일 누적 다운로드 수 200만 건을 달성하며 하반기 최고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 ‘히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게임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히트' 인포그래픽 (사진제공: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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