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2016년 계획 발표, 스타크래프트2는 올해 수준 유지
2015.12.19 14:08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한국e스포츠협회는 18일, 자체 단기 e스포츠 대회 2016 KeSPA Cup을 2015년과 동일한 규모로 유지, 개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2016 KeSPA Cup은 '스타 2: 공허의 유산'으로 개최되며, 일정 및 상금 등 세부 계획은 추후 발표된다. KeSPA Cup은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는 '스타 2' 국내 단기 리그다

▲ 2016 KeSPA Cup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국e스포츠협회)

▲ 2016 KeSPA Cup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국e스포츠협회)
한국e스포츠협회는 18일, 자체 단기 e스포츠 대회 2016 KeSPA 컵을 2015년과 동일한 규모로 유지, 개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2016 KeSPA Cup은 '스타 2: 공허의 유산'으로 개최되며, 일정 및 상금 등 세부 계획은 추후 발표된다.
KeSPA Cup은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는 '스타 2' 국내 단기 리그로, '스타 2'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출전권을 가리는데 사용되는 WCS 포인트가 부여된다. 2015년에는 김준호와 어윤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협회는 2016 WCS 대회 구조가 개편됨에 따라, '스타 2' 선수들이 활약할 수 있는 국내 대회 환경을 보장하고 팬들이 더 많은 경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블리자드와 협의해 2016 KeSPA Cup을 전년도 수준으로 유지해 개최할 계획이다. 또한 대회가 '스타 2' 외 다른 종목으로도 확장될 수 있도록 블리자드와 논의할 예정이다.
협회는 “많은 e스포츠 팬들의 성원 덕에 KeSPA Cup이 올해 국내 e스포츠 단기 토너먼트 대회로서 잘 자리잡을 수 있었다. 협회는 내년에도 국내 e스포츠 선수들이 뛸 수 있는 대회를 안정적으로 보장하고, 많은 e스포츠 팬들이 즐길 수 있는 경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KeSPA Cup에 변함없는 성원 부탁 드린다“라고 밝혔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5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6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9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10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4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7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8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9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10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