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과 애플 동시 출격, 소프트맥스 트레인크래셔 글로벌 런칭
2015.12.23 10:5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소프트맥스는 23일,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트레인 크래셔: 혁명의 랩소디'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 글로벌 런칭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트레인크래셔'는 지난 11월 캐나다에 소프트런칭됐다. 이를 바탕으로 밸런스 조정 및 해외 유저 성향을 파악해 애플 앱스토어는 126개국, 구글 플레이에는 107개국에 '트레인크래셔'를 동시 출시했다

▲ '트레인 크래셔: 혁명의 랩소디'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소프트맥스)

▲ '트레인 크래셔: 혁명의 랩소디'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소프트맥스)
소프트맥스는 23일,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트레인 크래셔: 혁명의 랩소디'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 글로벌 런칭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트레인크래셔'는 지난 11월 캐나다에 소프트런칭됐다. 이를 바탕으로 밸런스 조정 및 해외 유저 성향을 파악해 애플 앱스토어는 126개국, 구글 플레이에는 107개국에 '트레인크래셔'를 동시 출시했다.
'트레인크래셔'는 소프트맥스가 '마그나카르타 2', '던전파이터 라이브' 개발진을 중심으로 자체 개발한 한 모바일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다.
‘대사변’으로 세계가 멸망한 후, 레지스탕스 4명이 기득권 세력 ‘에이토스’의 상징인 열차를 파괴하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콤보와 콘솔 게임 느낌이 강한 호쾌한 액션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친구로 등록된 유저의 캐릭터를 소환 및 조작하는 ‘체인 시스템’을 갖췄다. 지난 업데이트를 통해서는 강화, 합성, 승급을 통해 장비를 성장시키는 '오브 시스템'이 도입됐다.
한편, '트레인크래셔'는 지난 6월 국내 출시와 동시에 중국과 판권 계약, 9월 일본과 판권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5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6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7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8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9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10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4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7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8
심장을 바쳐라 '진격의 거인 3' 12월 10일 발매 확정
-
9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10
[오늘의 스팀] 게임프리크 ‘리인카네이션’ 판매 1위·평가 미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