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닌텐도, 후쿠다 히로유키 신임 대표 선임
2011.07.29 13:54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한국닌텐도는 후쿠다 히로유키 영업부 그룹매니저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후쿠다 히로유키 신임 대표는 1990년 닌텐도에 입사한 후 영업본부 영업부 소속으로 20년 간 서일본 지역의 판매를 담당해왔다. 한국닌텐도 대표 취임 전에는 그룹매니저(부서장 급) 직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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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닌텐도의 후쿠다 히로유키 신임 대표
한국닌텐도는 후쿠다 히로유키 영업부 그룹매니저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후쿠다 히로유키 신임 대표는 1990년 닌텐도에 입사한 후 영업본부 영업부 소속으로 20년 간 서일본 지역의 판매를 담당해왔다. 한국닌텐도 대표 취임 전에는 그룹매니저(부서장 급) 직급을 맡았다.
2010년 5월부터 한국닌텐도 대표이사를 맡아 온 사카구치 다이스케 대표는 건강 상의 이유로 한국지사장 직을 퇴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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