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던 인연도 맺는다, 모바일 RPG ‘마이 리틀 삼국지’ 출시
2015.12.28 14:48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삼성게임즈는 28일, 자사의 모바일 신작 ‘마이 리틀 삼국지’ 국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마이 리틀 삼국지’는 삼국지 장수들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나간 모바일 전략 RPG다. 특히 아기자기한 삼국지 장수를 수집하는 재미는 물론, 다채로운 PvE와 PvP 콘텐츠까지 선보인다. 이 외에도 장수들을 보다 강력하게 만들어주는 ‘강화’ 시스템까지 갖추고 있다





▲ '마이 리틀 삼국지' 로고 이미지 (사진제공: 삼성게임즈)
삼성게임즈는 28일(월), 자사의 모바일 신작 ‘마이 리틀 삼국지’ 국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마이 리틀 삼국지’는 삼국지 장수들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나간 모바일 전략 RPG다. 특히 아기자기한 삼국지 장수를 수집하는 재미는 물론, 다채로운 PvE와 PvP 콘텐츠까지 선보인다. 이 외에도 장수들을 보다 강력하게 만들어주는 ‘강화’ 시스템까지 갖추고 있다.
이번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기존 ‘삼국지’에서는 인연이 없던 장수끼리 인연을 엮어주는 ‘결연’ 시스템이다. ‘결연’ 시스템을 통해, 추가 능력치 상승 효과를 받을 수 있으며, 기존에는 없던 장수 간의 새로운 이야기도 경험할 수 있다.
‘마이 리틀 삼국지’는 현재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가능하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마이 리틀 삼국지' 스크린샷 (사진제공: 삼성게임즈)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5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6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7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8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9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10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4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7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8
심장을 바쳐라 '진격의 거인 3' 12월 10일 발매 확정
-
9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10
[오늘의 스팀] 게임프리크 ‘리인카네이션’ 판매 1위·평가 미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