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런너, 전년 동기비 매출 25% 상승하며 순항 중
2011.09.23 11:35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 전년 동기대비 25% 매출 상승을 올린 `테일즈런너`
‘테일즈런너’가 2011년 여름시즌에도 캐주얼 게임강자로 7년차 게임의 저력을
입증하며, 순항중이다.
나우콤이 서비스하고 라온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액션달리기 게임 ‘테일즈런너’가 전년 동기대비 약 25%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연일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메이플 스토리’와 같은 기존 인기작들의 성과가 돋보였던 이번 여름시즌 ‘테일즈런너’ 역시 인터넷 리서치업체 코리안 클릭기준 캐주얼게임 5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누적회원수 또한 1천만을 앞두고 있다.
테일즈런너는 2010년 여름 ‘카오스 제너레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스토리텔링 기반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어 2010년 겨울 ‘카오스 새로운 시작’, 2011년 여름 ‘카오스 냉기의 얼음산맥’에 이르기까지 탄탄한 스토리만화를 공개. 업데이트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으며, 업데이트 콘텐츠에 대한 흥미와 몰입도를 높였다.
스토리만화와 함께 이루어진 10주 연속 업데이트는 매주 유저들의 이목 집중과 함께 휴면 유저들의 유입으로 이어졌고, 업데이트 때마다 유명 게임포털 검색 순위 상위에 랭크되는 등 유저들의 관심을 방증했다.
테일즈런너는 현재 방학시즌이 끝났음에도 불구 3분기 최고 동접을 갱신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나우콤 서상원 PM은 테일즈런너 수성의 비결을 “동화라는 차별점을 가지고 탄탄한 스토리텔링에 부합하는 개발사의 업데이트와 이러한 특징을 살린 마케팅 전략, 유저들의 눈높이에 맞춘 운영 3박자의 조화라고 본다”라며, “앞으로도 유저들과 소통하는 운영과, 꾸준한 업데이트로 열심히 달려가는 ‘테일즈런너’가 되겠다” 말했다.
SNS 화제
-
1
"전작 단점만 모아놨다" 콜옵 모던 4 베타 '대체로 부정적'
-
2
블리자드와 넥슨, 오버워치 풀뿌리 e스포츠 키운다
-
3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아트디렉터 "89년 도쿄 배경 이유는"
-
4
넥슨게임즈 신작 프로젝트 RX, 타이틀명은 '파레이돌리아'
-
5
[포토] 메카 부대의 핵심 부산으로, 넥슨 '오버워치 데이'
-
6
트위치 '사용자 동의 없이 콘텐츠를 AI 훈련에 사용' 혐의 피소
-
7
GTA 6 유출자, 락스타 측 법적 대응 무시하고 영상 추가 유포
-
8
공룡에 이어, 개가 검 물고 싸우는 소울라이크 신작 등장
-
9
요정딸을 키워보자, 마이 페어리 프린세스 스팀 테스트
-
10
[오늘의 스팀] 낚시를 가장한 FPS, 신작 ‘낚시 방법’ 판매 1위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뇌지컬’이 좋다면, 턴제 RPG 신작 5선
-
2
[gamescom 26] 무료 업그레이드, 위쳐 3 리마스터 공개
-
3
GTA 6 유출자, 락스타 측 법적 대응 무시하고 영상 추가 유포
-
4
요정딸을 키워보자, 마이 페어리 프린세스 스팀 테스트
-
5
크킹 개발사 패러독스 신작 '애프터월드' 게임스컴 전 유출
-
6
[gamescom 26] POE 2, 신규 클래스와 함께 12월 정식 출시
-
7
넥슨게임즈 신작 프로젝트 RX, 타이틀명은 '파레이돌리아'
-
8
[순정남] 죽은 줄 알았는데, 해외서 살아있는 온라인게임 TOP 5
-
9
"전작 단점만 모아놨다" 콜옵 모던 4 베타 '대체로 부정적'
-
10
킬링 타임에 딱, '낚시 방법' 스팀 유저 평가 '매우 긍정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