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사하라, '불멸의 전사' 후속작 테스터 모집 시작
2016.01.18 19:0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레드사하라 스튜디오는 18일, 자사의 대표작 ‘불멸의 전사’의 후속작 '불멸의 전사 2: 위너스' 영상을 공개하고,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테스터 모집은 1월 18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 사전 예약 페이지에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테스트는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진행된다

▲ '불멸의 전사 2: 위너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레드사하라 스튜디오)

▲ '불멸의 전사 2: 위너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레드사하라 스튜디오)
레드사하라 스튜디오는 18일, 자사의 대표작 ‘불멸의 전사’의 후속작 '불멸의 전사 2: 위너스' 영상을 공개하고,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테스터 모집은 1월 18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 사전 예약 페이지(바로가기)에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테스트는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진행된다.
테스트를 신청한 모든 유저에게 테스터 자격이 주어지며, 정식 오픈 때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테스터 중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샤오미 나인봇 미니 △문화상품권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을 증정한다.
'불멸의 전사 2:위너스'는 레드사하라 스튜디오의 첫 게임 ‘불멸의 전사' 후속작이다. 전작 '불멸의 전사'는 2014년 4월에 국내에 출시됐다.
'불멸의 전서 2: 위너스'는 깊이 있는 스토리와 화려한 그래픽,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앞세운 콘텐츠를 앞세웠다.
레드사하라 스튜디오 이지훈 대표는 “레드사하라 스튜디오의 초심을 유지하면서, 전작의 게임성을 뛰어넘기 위해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고민하며 준비한 작품”이라며 “오랜 기간 동안 지지를 보내 준 유저 분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레드사하라는 테스터 모집을 맞아 트레일러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에는 게임 주요 캐릭터 ‘헬무트’와 ‘소피아’가 등장해 게임의 분위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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