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상금 160만 달러! `배틀필드3` 세계 토너먼트 개최
2011.09.30 11:05 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버진게이밍
홈페이지 등을 통해 토너먼트 예약 등록이 진행중이다!
일렉트로닉아츠와 DICE스튜디오는 버진게이밍(Virgin Gaming)과 파트너십을
맺고 ‘배틀필드3’ 의 세계 대회 ‘월드와이드 컨퀘스트 토너먼트(Worldwide Conquest
Tournament)’ 개최하겠다고 발표했다.
‘월드와이드 컨퀘스트 토너먼트’ 는 2012년 초 개최될 예정이며, 역대 비디오게임 사상 최대규모의 총 상금 160만 달러(우리돈 약 18억)가 주어지며, 대회 방식은 전세계 플레이어가 온라인상에서 예선을 벌이고, 최종적으로 라이브 대전을 통한 그랜드 피날레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버진게이밍은 비디오게임의 토너먼트 및 대회를 주관하는 후원사로 ‘피파’ 나 ‘NBA’ 시리즈등 주로 EA스포츠 게임들의 대회를 개최했다.
‘배틀필드3’ 는 2011년 최고 기대작으로, 나토군과 중동연합의 치열한 현대전을 다루는 FPS 게임이다. 총 8개의 맵과 5종류의 클래스, 48종의 탈 것과 34종의 기본무기, 22종의 숨겨진 무기 등을 구현했으며, 탈것의 활용과 포복으로 이동하는 등 전략적인 전투도 가능하다. 또한 ‘배틀필드3’ 는 금일(29일) 북미기준으로 본격적인 베타테스트를 시작했으며, 오는 10월 25일 PC, PS3, Xbox360 멀티 기종으로 국내에도 한글화 정식 발매된다.
‘월드와이드 컨퀘스트 토너먼트’ 의 자세한 룰과 대전 형식은 버진게이밍 웹사이트(http://virgingaming.com/)나 배틀필드3 공식 홈페이지(http://www.battlefield.com/battlefield3)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SNS 화제
-
1
스팀 유저, 플레이 타임 200시간 넘으면 부정적 리뷰 늘어나
-
2
미국 육군, 연장 복무 조건으로 ‘GTA 6 4일 휴가’ 제시
-
3
"전작 단점만 모아놨다" 콜옵 모던 4 베타 '대체로 부정적'
-
4
[순정남] 재산 몰수해도 시원찮을 게임 속 매국노 TOP 5
-
5
블리자드와 넥슨, 오버워치 풀뿌리 e스포츠 키운다
-
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아트디렉터 "89년 도쿄 배경 이유는"
-
7
[이구동성] 위기의 지스타와 떠오르는 BIC
-
8
플레이 장면과 맵 포함, GTA 6 대규모 유출 사태 발생
-
9
[포토] 메카 부대의 핵심 부산으로, 넥슨 '오버워치 데이'
-
10
넥슨게임즈 신작 프로젝트 RX, 타이틀명은 '파레이돌리아'
많이 본 뉴스
-
1
플레이 장면과 맵 포함, GTA 6 대규모 유출 사태 발생
-
2
미국 육군, 연장 복무 조건으로 ‘GTA 6 4일 휴가’ 제시
-
3
무기와 장비가 가득, 테라리아의 패치는 멈추지 않는다
-
4
[겜ㅊㅊ] ‘뇌지컬’이 좋다면, 턴제 RPG 신작 5선
-
5
요정딸을 키워보자, 마이 페어리 프린세스 스팀 테스트
-
6
바람: 연보다 더 발전한 도트 그래픽, 도깨비의 세계
-
7
우치 속 한국인, 넥슨게임즈 직원 얼굴 스캔으로 생생하게
-
8
GTA 6 유출자, 락스타 측 법적 대응 무시하고 영상 추가 유포
-
9
[이구동성] 위기의 지스타와 떠오르는 BIC
-
10
크킹 개발사 패러독스 신작 '애프터월드' 게임스컴 전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