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2, 시범경기 ‘첫날 동접 1만 돌파’
2011.10.14 13:34 게임메카 강민우 기자

JCE의 하반기 기대작 `프리스타일2`가 공개테스트 ‘시범경기’ 첫날 동시 접속자수 1만 명을 기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프리스타일2`는 오는 16일 ‘지역 대전 모드’를 최초로 공개하며, 시범경기의 인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천 만 이용자를 모은 국민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의 후속작으로 테스트 전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던 `프리스타일2`. 시범경기 시작과 함께 `프리스타일2`는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며, 올 하반기 스포츠 게임의 붐을 선도할 `프리스타일2`에 대한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프리스타일2`는 오는 16일 지역의 자존심을 걸고 경쟁하는 새로운 모드 `지역대전 모드`를 최초 공개하며 시범경기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지역대전은 시범경기가 끝나는 22일까지 계속되며, 이용자는 중부연맹, 동부연맹, 서부연맹 중 하나의 연맹에 소속되어, 자신의 실력과 지역의 명예를 위해 경쟁하는 스포츠 대전게임만의 독특한 재미를 경험하게 된다.
모든 게임의 결과는 이용자의 개인 성적으로 기록될 뿐만 아니라, 자신이 속한 지역의 승점으로 쌓이게 된다. 승점이 가장 높은 지역이 전체 우승을 차지하게 되는 만큼 한판 한판이 긴장감 넘치는 슈퍼매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JCE는 일주일간의 열전 끝 지역대전 최종우승 연맹을 거머쥔 소속 선수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지역 연맹별 최종 랭킹 상위 3위에 오른 이용자들에게는 순위에 따라 각각 상금 50만원, 30만원, 20만원을 지급한다.
공개 서비스 전부터 큰 기대를 모은 `프리스타일2`는JCE 게임 포털사이트 조이시티와 NHN네이버 플레이넷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시범경기는 22일까지 계속되며, 22일까지 테스트 신청한 누구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프리스타일2` 시범경기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http://fs2.joycity.com/)와 NHN 네이버 플레이넷 `프리스타일2` 전용 페이지(http://playnet.nave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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